연말연시 홋카이도 신칸센, 세이칸 터널 시속 260km 주행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0일 23시 마감|국토교통성이 보안기준 성령·고시 개정안을 공시, 의견 모집 중
국토교통성은 2026년 8월 21일 「도로운송차량의 보안기준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성령안」과 「도로운송차량의 보안기준 세목을 정하는 고시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고시안」을 공시하고, 행정절차법에 근거한 의견공모(퍼블릭 코멘트)를 시작했습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8월 21일 23시부터 9월 20일 23시까지이며, 안건번호는 155260927, 소관은 국토교통성 물류·자동차국 차량기준·국제과입니다. 보안기준은 도로운송차량법에 근거해 자동차와 이륜차가 갖춰야 할 구조·장치 요건을 정한 것으로, 신규검사와 계속검사(차검)에서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사실상 자동차의 「합격선」에 해당하는 규정입니다. 이번에는 성령 본체와 세목을 정하는 고시를 동시에 손보는 안입니다. 개정안이 근거로 든 조항에는 도로운송차량법(쇼와 26년 법률 제185호) 제10조 제1항(제99조에서 준용하는 경우 포함), 제75조의3 제1항·제8항, 제75조의4 제1항, 제76조, 제104조와 함께 도로운송차량법 관계 수수료령 제3조 제2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e-Gov 안건 페이지에 게재된 「성령개정 개요」와 「고시개정 개요」 2건의 PDF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시점에서는 어디까지나 「안」 단계이며, 의견 모집을 거친 뒤 공포·시행되는 흐름이므로 지금 운행 중인 차량에 적용되는 기준은 종전 그대로입니다.
일본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소유한 외국인 주민에게 보안기준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차검 통과 여부, 사제 부품이나 애프터마켓 장치를 달아도 되는지가 모두 이 기준 적합 여부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수입차나 본국에서 가져온 차량을 등록한 사람, 튜닝을 검토 중인 사람은 최종 확정 내용에 따라 정비나 부품 교체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배달이나 픽업으로 차를 쓰는 사람도 차량 요건이 바뀌면 비용과 일정에 영향을 받습니다. 반면 여행자가 렌터카를 빌리는 상황에서는 차량이 이미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므로 이용자가 따로 밟을 절차는 없습니다. 현실적인 장벽은 언어입니다. 성령안·고시안 본문도 개요도 일본어 PDF뿐이며 번역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내용을 확인하거나 의견 제출을 생각한다면 일본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의견모집 요령」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에 혼잡공항인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 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타미–나하 노선을 1일 2왕복, 보잉 737-800으로 10월 25일 취항 예정. 발착시각과 예약 전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동계 국제선 스케줄(2026.10.25~2027.3.27)을 인가했습니다. 첫 주 주 6,094.5편으로 2% 감소, 중국 노선은 49% 급감하고 한국·대만·인도·유럽은 증가하며 신규 11개 노선이 취항합니다.
출처:
국토교통성·e-Gov 퍼블릭 코멘트(디지털청) 홈페이지(도로운송차량의 보안기준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성령안 등)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