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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교통

🚸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 9월 21~30일

2026년 9월 21일~30일 /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이른 전조등 점등·자전거와 전동킥보드 규칙 준수

무엇이 시행되나?

중앙교통안전대책회의 교통대책본부가 「2026년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 추진 요강」을 결정하여, 2026년 9월 21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10일간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마지막 날인 9월 30일은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날」입니다. 전국 중점은 세 가지로, ①보행자 안전 확보와 반사재 용품 착용 촉진, ②해질 무렵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보며 운전」 근절, ③자전거와 특정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의 교통 규칙 이해·준수 철저입니다. 각 도도부현의 교통대책협의회 등은 지역 사고 실태에 따라 별도의 지역 중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맞춰 문부과학성은 2026년 8월 20일자 사무연락(8문과교 제896호)으로 각 도도부현·지정도시 교육위원회, 지사, 대학법인, 학교법인 등에 학교 교통안전 교육의 충실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자전거가 중점에 오른 배경에는 법 개정의 축적이 있습니다.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모든 자전거 이용자에게 헬멧 착용이 노력 의무가 되었고, 2024년 11월 1일 시행 개정으로 「스마트폰 보며 주행」 금지와 음주 기운 운전에 대한 벌칙이 신설되었습니다. 나아가 2026년 4월 1일부터는 자전거에도 교통반칙통고제도(이른바 「청색 딱지」)가 도입되어, 문부과학성은 학생뿐 아니라 자전거를 이용하는 교직원과 보호자에게도 주지시키도록 요구했습니다.

👥 누가 대상인가?

  • 일본의 유치원·인정어린이집·초중고·대학에 자녀가 다니는 외국인 보호자
  • 출퇴근·통학·장보기에 자전거나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재일 외국인
  • 일본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외국인(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자 포함)
  • 해질 무렵부터 밤에 걸어서 이동하는 재일 외국인·여행자
  • 일본의 대학·고등전문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운동 기간에는 경찰의 가두 지도와 단속이 전국적으로 강화됩니다. 자전거에는 2026년 4월 1일부터 청색 딱지(교통반칙통고제도)가 도입되어, 신호 위반, 교차로에서의 일시정지 미이행, 차도 우측 통행, 우산을 들거나 스마트폰을 쥔 한 손 운전, 야간 무등화 주행 등 지금까지 주의로 끝나던 행위가 반칙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는 원칙적으로 차도의 좌측을 통행하며, 인도를 지날 때는 보행자가 우선입니다. 2인 승차와 나란히 달리기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태울 때는 안은 채로 동승할 수 없고, 유아 2인 동승용 자전거와 승차용 헬멧이 전제가 됩니다. 자동차는 뒷좌석을 포함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이며, 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하고 건너려는 보행자를 우선해야 합니다. 학교에서는 교통안전 안내가 일본어 유인물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용을 모를 때는 담임이나 학교에 확인하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기간은 2026년 9월 21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10일간이며, 마지막 날은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날」입니다.
2자전거 규칙은 경찰청 자전거 포털사이트의 「자전거 안전이용 5칙」과 「자전거 룰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2026년 4월 1일부터 자전거에도 청색 딱지(교통반칙통고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반칙금 대상이 되는 행위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4해질 무렵 이후 걷거나 자전거를 탈 때는 반사재 용품과 전조등을 사용하세요. 밝고 눈에 띄는 색의 복장도 시인성을 높입니다.
5전동킥보드(특정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는 자전거와 규칙이 다릅니다. 경찰청 사이트의 설명을 읽고 헬멧을 착용하세요.
6자전거가 가해자가 되어 고액 배상을 하게 된 사례도 있으므로, 자전거 보험(개인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세요.
7통학로의 위험 개소는 시정촌의 「통학로 교통안전 프로그램」에 따라 학교·경찰·도로관리자가 점검합니다. 발견한 위험은 학교나 PTA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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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부과학성 홈페이지(2026년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 실시에 대하여(의뢰))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