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도 '희망 번호판' — 10월 19일 신청 개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9월 21일~30일 /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이른 전조등 점등·자전거와 전동킥보드 규칙 준수
중앙교통안전대책회의 교통대책본부가 「2026년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 추진 요강」을 결정하여, 2026년 9월 21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10일간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마지막 날인 9월 30일은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날」입니다. 전국 중점은 세 가지로, ①보행자 안전 확보와 반사재 용품 착용 촉진, ②해질 무렵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보며 운전」 근절, ③자전거와 특정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의 교통 규칙 이해·준수 철저입니다. 각 도도부현의 교통대책협의회 등은 지역 사고 실태에 따라 별도의 지역 중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맞춰 문부과학성은 2026년 8월 20일자 사무연락(8문과교 제896호)으로 각 도도부현·지정도시 교육위원회, 지사, 대학법인, 학교법인 등에 학교 교통안전 교육의 충실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자전거가 중점에 오른 배경에는 법 개정의 축적이 있습니다.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모든 자전거 이용자에게 헬멧 착용이 노력 의무가 되었고, 2024년 11월 1일 시행 개정으로 「스마트폰 보며 주행」 금지와 음주 기운 운전에 대한 벌칙이 신설되었습니다. 나아가 2026년 4월 1일부터는 자전거에도 교통반칙통고제도(이른바 「청색 딱지」)가 도입되어, 문부과학성은 학생뿐 아니라 자전거를 이용하는 교직원과 보호자에게도 주지시키도록 요구했습니다.
운동 기간에는 경찰의 가두 지도와 단속이 전국적으로 강화됩니다. 자전거에는 2026년 4월 1일부터 청색 딱지(교통반칙통고제도)가 도입되어, 신호 위반, 교차로에서의 일시정지 미이행, 차도 우측 통행, 우산을 들거나 스마트폰을 쥔 한 손 운전, 야간 무등화 주행 등 지금까지 주의로 끝나던 행위가 반칙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는 원칙적으로 차도의 좌측을 통행하며, 인도를 지날 때는 보행자가 우선입니다. 2인 승차와 나란히 달리기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태울 때는 안은 채로 동승할 수 없고, 유아 2인 동승용 자전거와 승차용 헬멧이 전제가 됩니다. 자동차는 뒷좌석을 포함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이며, 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하고 건너려는 보행자를 우선해야 합니다. 학교에서는 교통안전 안내가 일본어 유인물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용을 모를 때는 담임이나 학교에 확인하세요.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경찰청이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교통안전운동을 실시합니다. 10월 이후 사망자는 '보행 중'이 최다로 바뀌고 해질녘 사망사고는 7~9월의 약 1.7배입니다. 반사재 착용, 조기 전조등 점등,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가 중점입니다.
국토교통성이 도로운송차량 보안기준 등 일부개정 성령안과 보안기준 세목을 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2026년 8월 21일 공시했습니다. 의견 접수는 당일 23시부터 9월 20일 23시까지, 안건번호 155260927. 차검 합격 기준을 정하는 규정의 개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