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나하 신규 취항, 10월 25일부터
국토교통성이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에 혼잡공항인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 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타미–나하 노선을 1일 2왕복, 보잉 737-800으로 10월 25일 취항 예정. 발착시각과 예약 전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12월 30일〜2027년 1월 4일, 첫차〜15시 30분경 통과 열차, 5분 단축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부터 15시 30분경까지(12월 30일은 첫차부터 12시경까지)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약 54km) 상·하행선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평소 터널 내 속도는 시속 160km입니다. 이 구간은 신칸센과 화물열차가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교차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칸센이 속도를 낮춰 달립니다. 이를 보완하는 방식이 '시간대 구분 방식'으로, 화물열차가 달리는 시간대와 신칸센이 고속 주행하는 시간대를 나눠 화물열차 운행 편수가 적은 기간에만 속도를 올립니다. 이 방식의 고속 주행은 2020년도 연말연시에 시속 210km로 시작되어, 2024년도 골든위크부터 시속 260km로 상향됐습니다. 올해(2026년도) 연말연시에도 동일하게 시속 260km로 실시됩니다. 대상 열차의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평소 도쿄〜신하코다테호쿠토 구간 최속은 3시간 57분입니다. 상세 시각표는 JR 홋카이도가 공표합니다.
연말연시는 귀성과 여행이 겹쳐 홋카이도 신칸센 지정석이 일찍 매진됩니다. 이 조치를 알고 있으면 같은 구간이라도 오전〜15시 30분경에 터널을 통과하는 편을 고르는 것만으로 소요 시간이 5분 짧아지고, 신하코다테호쿠토에서 하코다테 라이너·재래선·공항 교통·렌터카로 환승할 여유가 생깁니다. 반대로 저녁 이후 편은 평소대로 시속 160km 주행이므로 소요 시간은 시각표대로입니다. 주의할 점은 정보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어느 열차가 고속 주행 대상인지는 JR 홋카이도가 공표하는 시각표에서 확인해야 하고, 다국어 안내는 일본어보다 늦게 게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약 사이트의 소요 시간 표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탑승일 시각을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또 고속 주행은 터널 내(약 54km)에 한정되며, 겨울에는 강설로 지연이 생길 수 있으니 5분 단축은 여유분으로 보고 환승은 넉넉하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에 혼잡공항인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 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타미–나하 노선을 1일 2왕복, 보잉 737-800으로 10월 25일 취항 예정. 발착시각과 예약 전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동계 국제선 스케줄(2026.10.25~2027.3.27)을 인가했습니다. 첫 주 주 6,094.5편으로 2% 감소, 중국 노선은 49% 급감하고 한국·대만·인도·유럽은 증가하며 신규 11개 노선이 취항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