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홋카이도 신칸센, 세이칸 터널 시속 260km 주행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취항 / JTA, 혼잡공항 오사카국제공항 운항 허가 취득·1일 2왕복
국토교통성 항공국은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이 신청한 「혼잡공항을 사용한 운항」 허가를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한 곳 늘어납니다. 오사카국제공항은 항공법 제107조의3 제1항에 따른 혼잡공항으로, 현재 나리타국제공항·도쿄국제공항(하네다)·간사이국제공항·오사카국제공항·후쿠오카공항 5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혼잡공항은 발착 가능 횟수에 상한이 있어 항공사가 노선을 임의로 개설할 수 없고, 국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 취항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허가된 운항계획은 노선이 오사카(이타미)–나하, 사용 공항은 오사카국제공항과 나하공항, 운항 횟수는 1일 2왕복, 기종은 보잉 737-800형입니다. 운항 개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5일(일)입니다. 발착시각은 이타미 출발 14:05·19:40(나하 도착 16:25·22:00), 나하 출발 11:30·17:05(이타미 도착 13:20·18:55)이며, 출발일에 따라 다이어가 다릅니다. 절차상으로는 2026년 10월 1일 운수심의회가 「허가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답신하고, 국토교통성이 이를 받아 같은 달 23일 허가했습니다. 종전과의 차이는 이타미공항 발착 슬롯을 갖고 있지 않던 JTA가 자사 편으로 이타미–나하 구간을 운항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간사이에 사는 외국인에게 이타미공항은 오사카 중심부에서 모노레일이나 버스로 접근하기 쉽고, 간사이국제공항보다 가깝습니다. 그 이타미에서 나하로 가는 편을 운항하는 회사가 늘어나므로 1일 2왕복분 좌석이 추가되고, 오키나와 방면 국내 이동에서 고를 수 있는 편과 운임의 폭이 넓어집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는 방일 여행자도 간사이 체류와 오키나와 체류를 묶은 일정을 짜기 쉬워집니다. 예약 시 주의할 점은 발착시각입니다. 이타미 출발은 14:05과 19:40, 나하 출발은 11:30과 17:05이지만 출발일에 따라 다이어가 다르므로, 본인 탑승일의 시각을 항공사 시각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도착이 늦은 밤인 편도 있어 나하·오사카 쪽의 당일 이동수단과 숙박도 함께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이번 허가는 국내선 운항에 관한 것이며, 입국 절차나 재류자격 취급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동계 국제선 스케줄(2026.10.25~2027.3.27)을 인가했습니다. 첫 주 주 6,094.5편으로 2% 감소, 중국 노선은 49% 급감하고 한국·대만·인도·유럽은 증가하며 신규 11개 노선이 취항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