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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교통

✈️ 이타미–나하 신규 취항, 10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25일 취항 / JTA, 혼잡공항 오사카국제공항 운항 허가 취득·1일 2왕복

❓ 무엇이 바뀌나?

국토교통성 항공국은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이 신청한 「혼잡공항을 사용한 운항」 허가를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한 곳 늘어납니다. 오사카국제공항은 항공법 제107조의3 제1항에 따른 혼잡공항으로, 현재 나리타국제공항·도쿄국제공항(하네다)·간사이국제공항·오사카국제공항·후쿠오카공항 5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혼잡공항은 발착 가능 횟수에 상한이 있어 항공사가 노선을 임의로 개설할 수 없고, 국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 취항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허가된 운항계획은 노선이 오사카(이타미)–나하, 사용 공항은 오사카국제공항과 나하공항, 운항 횟수는 1일 2왕복, 기종은 보잉 737-800형입니다. 운항 개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5일(일)입니다. 발착시각은 이타미 출발 14:05·19:40(나하 도착 16:25·22:00), 나하 출발 11:30·17:05(이타미 도착 13:20·18:55)이며, 출발일에 따라 다이어가 다릅니다. 절차상으로는 2026년 10월 1일 운수심의회가 「허가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답신하고, 국토교통성이 이를 받아 같은 달 23일 허가했습니다. 종전과의 차이는 이타미공항 발착 슬롯을 갖고 있지 않던 JTA가 자사 편으로 이타미–나하 구간을 운항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 누가 대상인가?

  • ●오사카·효고·교토 등 간사이에 거주하며 이타미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하는 외국인 주민
  • ●오키나와(나하)로 여행·출장·귀성하는 사람
  • ●이타미–나하 노선을 예약하려는 방일 여행자
  • ●오후·야간 시간대 오키나와행 편을 찾는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간사이에 사는 외국인에게 이타미공항은 오사카 중심부에서 모노레일이나 버스로 접근하기 쉽고, 간사이국제공항보다 가깝습니다. 그 이타미에서 나하로 가는 편을 운항하는 회사가 늘어나므로 1일 2왕복분 좌석이 추가되고, 오키나와 방면 국내 이동에서 고를 수 있는 편과 운임의 폭이 넓어집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는 방일 여행자도 간사이 체류와 오키나와 체류를 묶은 일정을 짜기 쉬워집니다. 예약 시 주의할 점은 발착시각입니다. 이타미 출발은 14:05과 19:40, 나하 출발은 11:30과 17:05이지만 출발일에 따라 다이어가 다르므로, 본인 탑승일의 시각을 항공사 시각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도착이 늦은 밤인 편도 있어 나하·오사카 쪽의 당일 이동수단과 숙박도 함께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이번 허가는 국내선 운항에 관한 것이며, 입국 절차나 재류자격 취급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허가일은 2026년 10월 23일, 운항 개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5일(일)입니다.
2노선은 오사카(이타미)–나하이며, 사용 공항은 오사카국제공항과 나하공항입니다.
3운항 횟수는 1일 2왕복, 기종은 보잉 737-800형입니다.
4발착시각은 이타미 출발 14:05·19:40(나하 도착 16:25·22:00), 나하 출발 11:30·17:05(이타미 도착 13:20·18:55)입니다. 출발일에 따라 다이어가 다르므로 예약 전 항공사 시각표에서 탑승일 시각을 확인하세요.
5혼잡공항은 항공법 제107조의3 제1항에 따른 지정으로, 나리타국제공항·도쿄국제공항·간사이국제공항·오사카국제공항·후쿠오카공항 5곳입니다. 취항에는 국가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6절차 경위는 2026년 10월 1일 운수심의회가 「허가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답신하고, 국토교통성이 10월 23일 허가한 것입니다.
7제도·허가 내용 문의처는 국토교통성 항공국 항공네트워크부 항공사업과(TEL 03-5253-81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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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토교통성 홈페이지(보도자료: 오사카국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새로 늘어납니다(국내선))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