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홋카이도 신칸센, 세이칸 터널 시속 260km 주행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발표 — 신치토세·후쿠오카·나하 공항 주변 국도에서 2026년도 내 순차 시행
국토교통성은 2026년 7월 17일, 방일 외국인 렌터카 교통안전 대책을 "사회실험 단계에서 본격 도입 단계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9월부터 추진해 온, ETC2.0의 급제동 데이터로 사고 위험 지점을 특정하는 "핀포인트 대책" 실험 성과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우선 신치토세공항·후쿠오카공항·나하공항 주변 지역에서 먼저 시행합니다. 대상은 공항에서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도로망의 교차로입니다. 우회전 동선을 표시하는 컬러 포장, 우회전 후 반대 차선으로 잘못 진입하는 것을 억제하는 러버폴(고무 기둥), 노면 표시를 정비합니다. 또한 렌터카 업체가 밀집한 지역에는 운전을 시작한 직후 좌측통행을 환기하는 안내판을 설치합니다. 2026년도 내(2027년 3월까지)를 목표로 공항 주변 국도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에 적용됩니다.
새로운 벌칙이나 절차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바뀌는 것은 도로 쪽입니다. 대책 구간의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차선에 컬러 포장이 깔리고, 회전한 앞쪽에 러버폴이 세워집니다. "반대 차선으로 들어가지 마세요"라는 시각적 신호입니다. 렌터카 영업소가 모인 지역에서는 출발 직후 "KEEP LEFT(좌측통행)" 안내판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일본어 표지를 읽지 못해도 색과 형태만으로 올바른 진로를 따라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우회전은 외국인 운전자의 약점으로, 사고의 24%를 차지합니다. 이 구간을 달릴 때는 노면의 색과 기둥의 배열을 그대로 길잡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6일간, 첫차〜15시 30분경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홋카이도 신칸센을 터널 내에서 시속 260km로 주행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5분 단축되며, 대상 시간대와 시각표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10월 23일 일본트랜스오션항공(JTA)에 혼잡공항인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 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타미–나하 노선을 1일 2왕복, 보잉 737-800으로 10월 25일 취항 예정. 발착시각과 예약 전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26년 동계 국제선 스케줄(2026.10.25~2027.3.27)을 인가했습니다. 첫 주 주 6,094.5편으로 2% 감소, 중국 노선은 49% 급감하고 한국·대만·인도·유럽은 증가하며 신규 11개 노선이 취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