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도로 법정속도 30km/h로 인하!
2026년 9월부터 중앙선 없는 생활도로 법정속도가 60km/h에서 30km/h로 인하. 전 차량 대상. 보행자 안전 확보 목적.
2026년 7월 17일 발표 — 신치토세·후쿠오카·나하 공항 주변 국도에서 2026년도 내 순차 시행
국토교통성은 2026년 7월 17일, 방일 외국인 렌터카 교통안전 대책을 "사회실험 단계에서 본격 도입 단계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9월부터 추진해 온, ETC2.0의 급제동 데이터로 사고 위험 지점을 특정하는 "핀포인트 대책" 실험 성과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우선 신치토세공항·후쿠오카공항·나하공항 주변 지역에서 먼저 시행합니다. 대상은 공항에서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도로망의 교차로입니다. 우회전 동선을 표시하는 컬러 포장, 우회전 후 반대 차선으로 잘못 진입하는 것을 억제하는 러버폴(고무 기둥), 노면 표시를 정비합니다. 또한 렌터카 업체가 밀집한 지역에는 운전을 시작한 직후 좌측통행을 환기하는 안내판을 설치합니다. 2026년도 내(2027년 3월까지)를 목표로 공항 주변 국도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에 적용됩니다.
새로운 벌칙이나 절차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바뀌는 것은 도로 쪽입니다. 대책 구간의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차선에 컬러 포장이 깔리고, 회전한 앞쪽에 러버폴이 세워집니다. "반대 차선으로 들어가지 마세요"라는 시각적 신호입니다. 렌터카 영업소가 모인 지역에서는 출발 직후 "KEEP LEFT(좌측통행)" 안내판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일본어 표지를 읽지 못해도 색과 형태만으로 올바른 진로를 따라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우회전은 외국인 운전자의 약점으로, 사고의 24%를 차지합니다. 이 구간을 달릴 때는 노면의 색과 기둥의 배열을 그대로 길잡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부터 중앙선 없는 생활도로 법정속도가 60km/h에서 30km/h로 인하. 전 차량 대상. 보행자 안전 확보 목적.
2026년 4월 1일 시행. 자전거 교통위반에 범칙금 제도 도입. 스마트폰 사용 12,000엔, 신호무시 6,000엔.
고속도로 심야할인(ETC 30%OFF)이 기존 22시~익일 6시에서 0~4시로 시간대 축소. 렌터카 이용 관광객, 장거리 운전자에게 실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