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도 '희망 번호판' — 10월 19일 신청 개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5년 4월 1일부터. 출력을 낮춘 125cc를 원동기 면허로 운전 가능
총배기량 50cc 원동기 1종은 2025년 11월부터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일본 제4차 규제)에 기술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 국내 생산이 2025년 10월 말에 종료됩니다. 대신 총배기량 125cc 이하 엔진의 최고출력을 4.0kW(50cc 상당) 이하로 제어한 이륜차가 「신기준 원동기」로 원동기 1종에 분류되어, 2025년 4월 1일부터 원동기 면허(또는 보통자동차 면허에 딸린 원동기 자격)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겉모습은 125cc지만 취급은 기존 원동기와 같습니다.
배달·아르바이트로 원동기를 쓰는 유학생·기능실습생에 직결됩니다. 50cc 신차는 살 수 없게 되지만, 원동기 면허 그대로 신기준 원동기(125cc 베이스)를 탈 수 있어 선택 차종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다만 가격은 50cc보다 비싸지는 경향입니다. 이미 가진 50cc 원동기는 그대로 계속 탈 수 있고 중고시장에서도 계속 유통됩니다. 「125cc라서 2인 승차 가능」이라는 오해에는 주의하세요.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 착용,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운전 근절,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입니다. 문부과학성은 학교 교통안전 교육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청이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교통안전운동을 실시합니다. 10월 이후 사망자는 '보행 중'이 최다로 바뀌고 해질녘 사망사고는 7~9월의 약 1.7배입니다. 반사재 착용, 조기 전조등 점등,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가 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