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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주거

🏯 교토시 민박 규제 대폭 강화

2026년 4월 이후 단계적 시행 — 영업일수 0일 구역·심야 조사·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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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구역 신설
22-6
심야 조사 시간
과태료
벌칙 강화
즉시
업무정지

❓ 무엇이 바뀌나?

교토시가 주택숙박사업법에 따른 민박 규제를 대폭 강화합니다. 주거전용지역 등에서 연간 영업일수를 "0일"로 설정하는 구역이 도입되며, 심야 불시 조사와 미신고 사업자에 대한 업무정지 명령·과태료 제도가 신설됩니다.

🚫 "0일 구역"이란?

주거전용지역이나 일부 주거지역에서 민박 연간 영업일수를 0일로 제한하는 구역입니다. 사실상 이 지역에서의 민박 영업은 완전 금지됩니다.

🔍 새로운 단속

  • ●심야(22시~익일 6시) 불시 조사 실시
  • ●미신고 민박 신고 창구 강화
  • ●업무정지 명령 발령 가능
  • ●위반자 과태료(벌금) 제도 도입
  • ●숙박자 명부 엄격 관리 의무

👥 누구에게 영향?

  • ✓Airbnb 등으로 교토에 숙박하는 외국인 관광객
  • ✓민박을 운영하는 외국인 오너
  •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물건을 구입한 외국인
  • ✓민박 중개 플랫폼 (Airbnb, Booking.com 등)

⚠️ 위반 시

  • ✗업무정지 명령 (즉시 영업 정지)
  • ✗과태료 (벌금) 부과
  • ✗중개 사이트 게재 삭제
  • ✗여관업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가능성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예약 전 물건이 정규 신고 완료인지 확인
2주거전용지역 물건은 주의 필요
3심야 소음에는 엄격한 대응 있음
4합법 호텔·여관 이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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