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청 성령·고시안 의견공모 (10/13 마감)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2026년 9월 15일 각의 결정 / 중소기업 재해관련보증·사립학교·감염증 예방 등 추가
2026년(레이와 8년) 9월 15일, 일본 정부는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에 의한 재해에 대한 격심재해 및 이에 적용해야 할 조치의 지정에 관한 정령」을 일부 개정하는 정령을 각의에서 결정했습니다. 이 지진은 이미 8월 7일 공포·시행된 정령으로 '격심재해(激甚災害)'에 지정되어, 공공토목시설 재해복구에 대한 국고보조율 인상(과거 5년 평균 71%→84%), 농지 등 복구 보조 인상(86%→97%), 공립 사회교육시설·이재민 공영주택 보조 등 8개 항목이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상황 파악이 진전됨에 따라 이번에 새로 4개 항목이 추가 지정됩니다. 공표 자료에는 추가 지정 항목으로 중소기업신용보험법에 따른 재해관련보증 특례(법 제12조·국지 격심재해=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 우키시, 미후네마치, 가시마마치, 히카와초), 사립학교 시설 재해복구사업에 대한 2분의 1 보조(법 제17조), 시정촌이 실시하는 소독 등 감염증 예방사업의 부담 특례(법 제19조)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격심재해 지정은 피해를 입은 자치단체와 사업자의 복구 비용을 국가가 중점적으로 부담해 복구를 앞당기기 위한 제도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우키시·미후네마치·가시마마치·히카와초에서 점포나 공장을 운영하는 외국인 사업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재해관련보증은 일반 신용보증이나 세이프티넷 보증 4호와도 별도 한도로, 사업 재건 자금에 대해 100%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최대 2억 8,000만 엔(일반보증 2억 엔 이내, 무담보보증 8,000만 엔 이내), 전보율 80%, 보험료율 0.41%로 되어 있습니다. 별도 한도이기 때문에 이미 운전자금 보증 한도를 쓴 점포도 재건 자금을 확보하기 쉬워집니다. 절차는 신용보증협회와 거래 금융기관 창구에서 진행하므로 일본어 서류 작성이 필요합니다. 또 사립학교 시설 보조가 추가되면서 자녀가 다니는 사립 유치원·학교의 시설 복구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시정촌이 실시하는 소독 등 감염증 예방사업도 국가 부담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올라가, 피난 생활이 길어지는 지역의 위생 대책을 이어가기 쉬워집니다.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일본 내각부는 2026년 9월 11일, 2026년 8월 지바 호우 피해를 입은 지바시·사쿠라시·이치하라시·야치요시·오아미시라사토시에 이재민생활재건지원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파·대규모반파·중규모반파 세대는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내각부 홈페이지(「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에 의한 재해에 대한 격심재해 및 이에 적용해야 할 조치의 지정에 관한 정령의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에 대하여)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