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5일 공표 — 2025년도 실적, 통역 지원 7개 언어 핫라인
국민생활센터는 2026년 8월 5일, 2025년도 「방일 외국인 소비자 핫라인(Consumer Hotline for Tourists)」에 접수된 상담 현황을 공표했습니다. 2025년도 상담은 총 698건으로, 이전 최다였던 2024년도 513건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내역은 방일 외국인 소비자 상담 493건, 재류 외국인 상담 153건, 재외 외국인 및 재외 일본인 상담 33건, 기타·불명 19건입니다. 이 핫라인은 2018년 12월에 개설되었으며, 통역 서비스를 이용해 영어·중국어·한국어·태국어·베트남어·프랑스어·일본어 등 총 7개 언어로 상담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상담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은 방일 관광객과 재류 외국인 모두 소비자 문제를 겪는 경우가 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중요한 것은 일본어에 자신이 없어도 공적 상담 창구를 자신의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핫라인은 통역 서비스를 통해 7개 언어에 대응하며, 2025년도에는 방일 외국인 493건뿐 아니라 재류 외국인으로부터도 153건의 상담이 접수되었습니다. 혼자 참지 말고 우선 공적 창구에 상담하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