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마감 / 디지털청, 명령·기술적 기준 개정안 의견 공모
디지털청은 2026년 8월 31일, 마이넘버법(행정절차에서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번호 이용 등에 관한 법률)과 관련된 두 가지 규정의 개정안을 공표하고 의견 공모(퍼블릭 코멘트)를 시작했습니다. 대상은 ①개인번호, 개인번호카드, 특정 개인정보 제공 등에 관한 명령의 일부를 개정하는 명령(안), ②개인번호카드 등에 관한 기술적 기준의 일부를 개정하는 건(안) 두 건입니다. ①의 명령은 번호와 카드의 취급, 특정 개인정보의 주고받음 같은 절차 세부 사항을 정하는 것이고, ②는 카드 자체의 사양에 관한 기준으로, 이번에는 그 일부를 손보는 안이 제시되었습니다. 개정안 조문과 관계 자료는 전자정부 종합창구(e-Gov)의 퍼블릭 코멘트 페이지에 게재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의견 접수 기간은 2026년 8월 31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입니다. 퍼블릭 코멘트는 행정기관이 명령 등을 정하기 전에 안을 공개하고 널리 의견을 모으는 절차입니다. 제출된 의견은 e-Gov에 게재되는 것 외에 디지털청 사회공통기능그룹에서 배포·열람에 제공되지만, 개별 회신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개정 내용은 반드시 e-Gov에 게재된 안문에서 확인하십시오.
주민표가 있는 외국인 주민에게도 개인번호가 부여되며, 개인번호카드도 일본인과 같은 조건으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편의점에서 주민표 사본 발급, 확정신고, 건강보험 절차, 은행 계좌 개설 등 일상 장면에서 신분 확인 서류로 쓰이기 때문에, 카드 사양과 교부·취급 절차를 정하는 규정의 변경은 곧바로 생활 절차에 영향을 줍니다. 이번 의견 모집은 그 변경 내용을 확정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의견은 반드시 일본어로 작성해야 하므로 일본어가 불안하다면 근무처나 지원 단체, 행정서사 등의 도움을 받아 문안을 준비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둘째, 자료와 제출 폼은 일본어로 제공되며 이름·주소·우편번호·연락처 기입이 필수입니다. 개인으로 제출한 경우 이름이 공표되지는 않습니다. 개정이 확정된 뒤에는 카드 신청·갱신 안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거주 중인 시구정촌의 홍보와 디지털청 발표를 계속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마이넘버법에 규정된 명령 및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 개정안에 관한 의견 모집)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