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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일상

🔐 디지털청 GSS 해킹 약 24.6만 건 유출 가능성

2026년 9월 11일 공표/이름·이메일 중심/사칭 메일과 피싱 주의

무슨 일이 일어났나?

디지털청은 2026년 9월 11일, 자체 운영하는 행정기관용 공통 업무 기반 「거버먼트 솔루션 서비스(GSS)」가 외부로부터 부정 접근을 받아 GSS에서 취급하던 개인정보 포함 파일 일부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레이와 8년) 6월 25일, 유지보수 운영 담당자의 계정으로 서버상의 대량 파일에 접근이 이뤄진 것을 탐지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7월 9일에는 제3자가 네트워크 접속 기기(VPN)의 취약성을 이용해 시스템에 침입한 사실이 확인됐고, 디지털청은 같은 날 해당 계정을 정지하고 침해된 기기와 외부 간 통신을 차단해 이후의 부정 접근을 막았습니다. 이어 외부 전문 사업자와 함께 진행한 조사에서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갔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는 약 24.6만 건입니다. 내역은 GSS 이용기관 직원 및 해당 업무에 종사한 공무원 등(독립행정법인 직원 포함)이 약 18.9만 건, GSS 이용기관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 및 개인이 약 5.7만 건입니다. 항목별(중복 포함)로는 이름 약 23.6만 건, 이메일 주소 약 23.1만 건, 전화번호 약 9.4만 건, 주소 약 0.1만 건 등입니다. 반면 마이넘버, 금융기관 계좌 정보, 연금번호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행정기관 측 직원·관계자에 관한 것으로, 일반 시민의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디지털청은 앞으로 취약성 관리 방법 재검토와 외부 접속 방식 개선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누가 대상인가?

  • GSS를 이용하는 각 부처 등의 직원(약 18.9만 건에 포함)
  • GSS 이용기관 업무에 종사한 공무원 등(독립행정법인 직원 포함)
  • GSS 이용기관 업무를 수탁한 사업자와 그 업무에 참여한 개인(약 5.7만 건)
  • 관공서 안건에 통역·번역, 시스템 개발, 조사 등으로 관여한 재일 외국인(사업자·개인으로 등록돼 있던 경우)
  • 일반 시민의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디지털청 확인)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직접 대상은 부처 직원과 그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개인입니다. 일본에 사는 외국인이라도 통역·번역, 시스템 개발, 디자인, 조사·연수 등으로 관공서 안건을 프리랜서 또는 회사원으로 맡은 적이 있다면 이름·이메일 주소·전화번호가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디지털청은 대상자를 특정한 뒤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연락이 올 때까지는 본인이 대상인지 알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편승 사기입니다. 디지털청은 「사칭 메일이나 피싱 메일 등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디지털청」「마이나포털」을 자칭하는 일본어·영어 메일이나 SMS가 도착해, 링크에서 비밀번호나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하게 하는 수법이 예상됩니다. 일본어 공문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일수록 진위 구분이 어렵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디지털청이 비밀번호 등 인증정보나 신용카드 정보를 메일·전화로 묻는 일은 없습니다. 공표 시점에서 본 건과 관련한 개인정보 악용 등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본인이 대상인지는 디지털청의 개별 연락으로 알 수 있습니다. 대상자를 특정한 뒤 순차적으로 연락이 이뤄집니다
2불분명한 점은 전용 프리다이얼 0120-360-036(성청업무서비스그룹 GSS반)으로 문의하세요. 메일은 kojin-info@digital.go.jp(공식 사이트는 스팸 방지를 위해 「@」를 「_atmark_」로 표기)
3디지털청이나 관계기관을 사칭하는 수상한 메일·전화·SMS에 주의하세요. 기억에 없는 연락의 링크나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
4디지털청이 비밀번호 등 인증정보나 신용카드 정보를 메일·전화로 묻는 일은 없습니다
5관공서 안건을 맡은 적이 있다면 당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오는 수상한 메일을 특히 경계하고, 필요하면 스팸 필터를 강화하세요
6이메일 주소가 약 23.1만 건으로 가장 많아 사기의 입구는 메일이 되기 쉽습니다. 중요한 연락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의 번호를 직접 찾아 다시 걸어 확인하세요
7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 마이넘버·계좌 정보·연금번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를 요구하는 연락은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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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거버먼트 솔루션 서비스에 대한 부정 접근에 따른 직원 등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하여)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