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도 '희망 번호판' — 10월 19일 신청 개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7월 1일 공표 — 국민생활센터 주의 환기. 3년간 중대 사고 2건, 끼임 방지 기능 테스트
국민생활센터는 2026년 7월 1일 자동차 파워윈도우로 인한 어린이 사고에 대해 주의 환기 자료를 공표했습니다(2026년 8월 5일 갱신). 파워윈도우는 스위치 하나로 유리를 여닫을 수 있고 힘이 강해, 아이가 장난으로 스위치를 조작하거나 운전자가 유리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조작해 발생하는 사고가 있습니다. 영유아의 목이 끼여 질식하는 등 중대한 사고는 보도 정보만으로도 최근 3년간 2건이 확인됐습니다. 센터는 1999년 4월·2003년 1월·2010년 7월에도 주의를 환기했고, 경제산업성도 2010년 12월에 주의 환기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설문 조사와 상품 테스트를 실시해 국토교통성·경제산업성·일본자동차공업회 등에 요망하고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본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만 6세 미만 어린이에게 카시트 사용이 의무이며, 렌터카도 예약 시 옵션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단기 체류로 평소와 다른 차를 타면 파워윈도우 잠금 스위치 위치나 끼임 방지 기능 탑재 여부가 차종마다 달라지고, 취급설명서가 일본어로만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를 태우기 전에 렌터카 카운터에서 잠금 기능의 위치와 사용법을 확인해 두면 안전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지역공공교통 활성화 및 재생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이 2026년 10월 16일 시행됩니다. 국토교통성은 9월 18일 시행규칙·기본방침·도로운송법 시행규칙과 모빌리티 데이터 가이드라인을 정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목표는 '교통 공백' 해소입니다.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 착용,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운전 근절,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입니다. 문부과학성은 학교 교통안전 교육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