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취로제도 Q&A 공표, 2027년 4월 시행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2026년 11월 1일(종일) — 정전 점검으로 8개 언어 모국어 상담(메일·전화) 휴무
외국인기능실습기구(OTIT)는 점검에 따른 정전을 2026년 11월 1일(종일)로 예정하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모국어 상담(메일·전화)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대상은 영어·인도네시아어·캄보디아어·태국어·타갈로그어·베트남어·미얀마어·중국어 8개 언어이고, 기구는 각 언어의 다른 대응일에 상담해 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 제도나 상담 체계 자체의 변경이 아니라 설비 점검으로 인한 하루짜리 운영 중단이라는 것입니다. 모국어 상담은 원래 언어별로 접수일이 정해져 있어 어느 언어든 매일 연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11월 1일 접수분이 그대로 쉬게 되므로, 자신의 언어의 다음 대응일까지 기다려 상담하는 것이 기본 대응이 됩니다. 기능실습제도 전반이나 운용요령에 관한 문의는 기구 콜센터(03-3453-8000, 평일 9:00〜12:00 및 13:00〜17:00)가 창구입니다. 모국어 상담 외에도 기능실습 SOS·긴급상담 전용 창구, 지방사무소·지소의 통역인 상담, 온라인 통화(Zoom) 상담 같은 경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국어 상담은 임금 미지급, 장시간 노동, 폭력·괴롭힘, 실습처 변경처럼 복잡한 이야기를 통역을 직접 구하지 않고 자기 언어로 상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입니다. 11월 1일에는 이것이 종일 연결되지 않으므로, 여러 번 전화해도 응답이 없고 메일 답장도 오지 않는 상황이 생깁니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창구가 없어졌다", "상담을 거절당했다"고 오해해 포기하는 일입니다. 원인은 정전 점검뿐이고 창구는 다음 날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날짜·시간·금액·상대 이름)를 메모나 사진, 급여명세 형태로 남겨 두면 다음 대응일의 상담이 짧게 끝납니다. 기다릴 수 없는 내용이라면 다른 경로를 쓰십시오. 기능실습 SOS·긴급상담 전용 창구, 지방사무소·지소의 통역인 상담, 온라인 통화(Zoom) 상담이 있습니다. 신체에 위험이 닥친 때는 상담 창구보다 먼저 경찰(110)·소방 구급(119)입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육성취로 제도는 2027년 4월 1일 운용 개시. 취업 개시 전까지 A1 상당 시험 합격 또는 A1 상당 강습, 3년 내 A2 목표 강습이 필요합니다. 입관청이 일본어교육기관 강습 제공 상황 일람표(2026년 6월 시점)를 공표했습니다.
외국인기능실습기구(OTIT)가 육성취로제도의 분야별 운용요령으로 물류창고 분야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시행 예정인 새 제도이며, 물류창고는 감리지원기관 허가에 추가 기준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