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 목록으로
노동

📞 기능실습 모국어 상담 11월 1일 종일 중단

2026년 11월 1일(종일) — 정전 점검으로 8개 언어 모국어 상담(메일·전화) 휴무

❓ 무엇이 멈추나?

외국인기능실습기구(OTIT)는 점검에 따른 정전을 2026년 11월 1일(종일)로 예정하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모국어 상담(메일·전화)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대상은 영어·인도네시아어·캄보디아어·태국어·타갈로그어·베트남어·미얀마어·중국어 8개 언어이고, 기구는 각 언어의 다른 대응일에 상담해 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 제도나 상담 체계 자체의 변경이 아니라 설비 점검으로 인한 하루짜리 운영 중단이라는 것입니다. 모국어 상담은 원래 언어별로 접수일이 정해져 있어 어느 언어든 매일 연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11월 1일 접수분이 그대로 쉬게 되므로, 자신의 언어의 다음 대응일까지 기다려 상담하는 것이 기본 대응이 됩니다. 기능실습제도 전반이나 운용요령에 관한 문의는 기구 콜센터(03-3453-8000, 평일 9:00〜12:00 및 13:00〜17:00)가 창구입니다. 모국어 상담 외에도 기능실습 SOS·긴급상담 전용 창구, 지방사무소·지소의 통역인 상담, 온라인 통화(Zoom) 상담 같은 경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누가 대상?

  • ●모국어 상담(영어·인도네시아어·캄보디아어·태국어·타갈로그어·베트남어·미얀마어·중국어)을 이용하는 기능실습생
  • ●11월 1일에 전화나 메일로 상담하려던 사람
  • ●이미 메일로 상담 중이며 기구의 답장을 기다리는 사람
  • ●실습생에게 상담 창구를 안내하는 감리단체·실습실시자 담당자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모국어 상담은 임금 미지급, 장시간 노동, 폭력·괴롭힘, 실습처 변경처럼 복잡한 이야기를 통역을 직접 구하지 않고 자기 언어로 상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입니다. 11월 1일에는 이것이 종일 연결되지 않으므로, 여러 번 전화해도 응답이 없고 메일 답장도 오지 않는 상황이 생깁니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창구가 없어졌다", "상담을 거절당했다"고 오해해 포기하는 일입니다. 원인은 정전 점검뿐이고 창구는 다음 날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날짜·시간·금액·상대 이름)를 메모나 사진, 급여명세 형태로 남겨 두면 다음 대응일의 상담이 짧게 끝납니다. 기다릴 수 없는 내용이라면 다른 경로를 쓰십시오. 기능실습 SOS·긴급상담 전용 창구, 지방사무소·지소의 통역인 상담, 온라인 통화(Zoom) 상담이 있습니다. 신체에 위험이 닥친 때는 상담 창구보다 먼저 경찰(110)·소방 구급(119)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2026년 11월 1일은 종일 모국어 상담 메일도 전화도 이용할 수 없다(정전 점검 때문)
2중단 대상은 영어·인도네시아어·캄보디아어·태국어·타갈로그어·베트남어·미얀마어·중국어 8개 언어
3기구가 "각 언어의 다른 대응일에 상담"하라고 안내하므로, OTIT 사이트의 "모국어 상담 실시일" 페이지에서 자신의 언어 접수일을 확인한 뒤 연락한다
4기능실습제도 전반·운용요령 문의는 외국인기능실습기구 콜센터 03-3453-8000(평일 9:00〜12:00, 13:00〜17:00)
5급한 경우에는 기능실습 SOS·긴급상담 전용 창구, 지방사무소·지소의 통역인 상담, 온라인 통화(Zoom) 상담을 이용한다
611월 1일에 보낸 메일은 답장이 늦어진다고 보고, 상담할 내용(날짜·시간·금액·관계자)을 먼저 적어 둔다
7연결이 안 되는 것은 창구 폐지가 아니므로, 다음 대응일에 같은 내용으로 다시 상담하면 된다

🔗 관련 이슈

출처:

외국인기능실습기구 홈페이지(공지: 점검에 따른 정전으로 인한 모국어 상담 운영 중단에 대하여)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