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청 성령·고시안 의견공모 (10/13 마감)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2026년 8월 26일 공표 ― 국토교통성·내각부(방재)·경찰청·소방청이 전단 2종 제작
국토교통성은 2026년(레이와 8년) 8월 26일, 내각부(방재 담당)·경찰청·소방청과 동시 발표하는 형태로 '레벨5 호우특별경보가 발표됐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레벨5 호우특별경보가 발표됐을 때 자동차 운전 주의점' 두 종류의 전단을 공표했습니다. 2026년 8월 지바 호우를 계기로 만든 자료로, 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도발표 페이지에는 발표자료 본문과 함께 전단 2종이 각각 PDF로 첨부돼 있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의 피난 정보는 이전부터 경계레벨 1~5의 5단계로 정리돼 있지만, 이번에는 위험도가 가장 높은 '레벨5' 상황만 떼어내고, 더 나아가 '자동차 운전'이라는 구체적 행동에 초점을 맞춘 자료를 따로 마련한 점이 새롭습니다. 경계레벨 5는 이미 안전한 피난이 어려워진 단계를 뜻하며, 피난을 촉구하는 레벨4까지와는 의미가 다릅니다. 제도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위급 상황에서 할 행동을 한 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홍보 자료가 늘어난 것입니다.
일본어 방재 용어는 외국인에게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 중 하나입니다. '경보'와 '특별경보', '경계레벨'의 차이를 모르면 위험도가 최대인 상황에서도 '늘 오던 센 비'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번 전단은 레벨5라는 한 장면에만 초점을 맞춰, 피난 정보 규칙 전체를 읽는 것보다 짧은 시간에 이해할 수 있고 가족·동료와 공유하기도 쉽습니다. 나머지 한 장이 자동차 운전에 특화된 점은 출퇴근이나 배달로 매일 차를 쓰는 외국인 노동자, 렌터카로 지방을 도는 여행자에게 특히 실용적입니다. 호우 때는 도로 침수나 통행금지로 계획대로 이동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판단을 그르치면 차와 함께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독해가 불안하다면 직장 동료나 지원단체와 함께 전단을 확인하고, 자신이 사는 시구정촌이 피난 정보를 내는 방식과 피난 장소까지 비가 오기 전에 파악해 두면 안심입니다.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일본 내각부는 2026년 9월 11일, 2026년 8월 지바 호우 피해를 입은 지바시·사쿠라시·이치하라시·야치요시·오아미시라사토시에 이재민생활재건지원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파·대규모반파·중규모반파 세대는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성 홈페이지(보도발표: 레벨5 호우특별경보 발표 시 취해야 할 행동 및 자동차 운전 주의점)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