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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방재

📄 구마모토 지진 이재증명서, 온라인 신청 가능

2026년 7월 31일 안내 시작 — 마이나포털과 각 지자체 시스템으로 이재증명서 신청

무엇이 바뀌나?

일본 디지털청은 2026년(레이와 8년) 7월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에 대응해 같은 날 18시 20분에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피해 지역에 대한 디지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 4일자 대응 상황 중 주민에게 가장 직접적인 것은 「이재증명서(り災証明書)의 온라인 신청」입니다. 이재증명서는 이재민 생활재건 지원금 지급과 세금·보험료·공공요금의 감면·유예를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로, 지금까지는 시정촌 창구에서 종이 신청서를 내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이번에 마이나포털과 각 지자체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 안내가 시작되어 창구에 줄을 서지 않고도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7월 29일부터 재해파견 디지털지원팀(D-CERT)이 현지에 들어가, 물자 조달·수송 정보를 다루는 신물자시스템(B-PLo) 입력을 효율화하는 도구를 제안하고, 민간 선박 「하쿠오 II」에 머무는 사람들의 일시 하선 접수를 전용 앱으로 간소화했으며 8월 30일부터는 승하선 접수에도 같은 앱을 쓰고 있습니다. 파견은 7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연인원 202인일이며, 9월 4일 시점에 직원 6명이 현지에 파견 중입니다. 지자체가 재해 정보를 집약·정리·공유하도록 긴급 제공 중인 정부 AI 「겐나이(源内)」의 제공 기간은 당초 3주 정도 예정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누가 대상인가?

  • 구마모토 지진으로 주택 등에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 거주 외국인 주민
  • 이재증명서를 근거로 지원금이나 세금·보험료·공공요금 감면을 신청하려는 세대
  • 마이넘버카드를 보유하고 마이나포털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
  • 피난을 위해 민간 선박 「하쿠오 II」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 피해 지자체·관계 기관 직원(정부 AI 「겐나이」 제공 대상)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외국인이 재해 후 절차에서 특히 부담을 느끼는 부분은 일본어 창구 응대와 평일 낮 시간의 긴 대기입니다. 이재증명서를 마이나포털이나 지자체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근무 시간이나 피난처 사정에 얽매이지 않고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재증명서는 한 번 쓰고 끝나는 서류가 아니라 이재민 생활재건 지원금, 세금·보험료·공공요금 감면·유예 등 여러 지원의 입구가 되므로, 일찍 받아둘수록 이후 절차가 수월해집니다. 다만 온라인 신청에는 마이넘버카드와 카드를 읽을 수 있는 스마트폰 또는 IC 카드 리더가 필요하고, 카드에 등록된 주소가 실제 거주지와 다르면 절차가 멈출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필요 서류·마감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거주 중인 시정촌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참고로 9월 30일까지 연장된 정부 AI 「겐나이」는 지자체·관계 기관용이며 주민이 직접 쓰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먼저 거주 중인 시정촌의 이재증명서 안내 페이지를 확인한다(접수 방법·필요 서류·마감은 지자체마다 다름)
2마이나포털 온라인 신청에는 마이넘버카드와, 카드를 읽을 수 있는 스마트폰 또는 IC 카드 리더가 필요
3카드에 등록된 이름·주소가 현재 주소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이사했다면 먼저 전입(주민이동) 신고를 한다
4신청 전에 피해 상황을 알 수 있는 사진(건물 외관·실내·파손 부위)을 찍어 저장해 둔다
5이재증명서는 이재민 생활재건 지원금과 세금·보험료·공공요금 감면·유예 신청에 쓰이므로 필요한 통수를 확인해 발급받는다
6정부 AI 「겐나이」의 9월 30일까지 제공은 피해 지자체·관계 기관 대상이며 주민용 서비스가 아니다
7디지털청의 대응 상황은 날짜별로 갱신되므로 최신 페이지에서 현재 내용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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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 관련 대응 상황에 대하여(9월 4일))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