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 상정 주민 피난훈련 전국 19곳
일본 내각관방과 소방청은 2026년 10월 24일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 탄도미사일을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의 J-ALERT 방송과 긴급 일시 피난시설로의 실내 피난이 핵심이며, 2026년도에는 전국 19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공표|겐나이 연장·D-CERT 파견·이재증명서 온라인 신청
디지털청은 2026년(레이와 8년) 7월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에 대응해 같은 날 18시 20분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피해 지역을 위한 디지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월 31일 공표된 대응 상황(8월 28일 17시 기준)에 따르면, 피해 지자체 등에 긴급 제공 중인 「거버먼트 AI 겐나이(源内)」의 제공 기간이 당초 예정한 3주 정도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됩니다. 겐나이에서는 재해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AI 앱 16건(그중 3건은 피해 지자체 등의 요청으로 긴급 개발·제공), 재해 대응용 사례집·프롬프트집 80건, 일반 채팅 기능, 여러 작업을 연속 실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채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8월 28일 기준 실적은 전국 등록 계정 247개·실행 847회, 구마모토현 내 57개·457회입니다. 또한 7월 29일부터는 재해파견 디지털지원팀(D-CERT)을 파견해, 물자 시스템(B-PLo) 입력을 효율화하는 도구를 제안하고, 방위성이 임차한 민간 선박 「하쿠오Ⅱ」 숙박자가 일시 하선할 때의 접수 절차를 간소화하는 전용 앱을 개발·운용했습니다. 파견 실적은 7월 29일부터 8월 27일까지 연인원 159명일입니다. 주민을 위해서는 이재민 생활재건지원금 지급과 세금·보험료·공공요금 감면·유예 신청에 필요한 이재증명서에 대해, 마이나포털과 각 지자체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 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피해 지역에 사는 외국인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것은 이재증명서의 온라인 신청입니다. 이재증명서는 이재민 생활재건지원금 신청이나 세금·보험료·공공요금의 감면·납부 유예를 받을 때 필요한 서류로, 보통은 시구정촌 창구에서 신청합니다. 마이나포털 신청에 대응하는 지자체라면 창구에 줄 서지 않고 집에서 절차를 밟을 수 있어, 일본어 대면 응대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이용하려면 마이넘버카드와 비밀번호, 카드를 읽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IC카드 리더가 필요합니다. 중장기 체류자는 재류카드와 별도로 마이넘버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므로, 카드가 수중에 있는지와 비밀번호를 기억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와 필요 서류·사진 촬영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거주 중인 시구정촌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디지털청이 관할하는 정부 정보 시스템은 8월 4일 시점에 정상 가동이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내각관방과 소방청은 2026년 10월 24일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 탄도미사일을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의 J-ALERT 방송과 긴급 일시 피난시설로의 실내 피난이 핵심이며, 2026년도에는 전국 19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2026년 10월 2일 7시 30분 홋카이도 고마가타케의 분화경계레벨을 1에서 2(분화구 주변 규제)로 상향했습니다. 분화구 반경 약 4km는 대형 분석(날아오는 돌) 경계가 필요하며 바람 아래쪽에는 화산재가 내릴 수 있습니다. 등산·관광 전 최신 경보와 지자체 규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