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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의료

🏥 폭우 이재민, 보험증 없어도 진료 가능

2026년 8월 21일 공표|7월 17~18일 폭우, 재해구조법 적용 시정촌(도치기현 아시카가시) 대상

무엇이 달라지나?

2026년(레이와 8년) 7월 17일부터 18일에 걸친 폭우 피해자에 대해, 전국건강보험협회(협회건보)는 8월 21일 마이나 보험증이나 자격확인서가 없어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취급을 공표했습니다. 대피할 때 보험증류를 집에 두고 나온 경우나, 침수·분실로 수중에 없는 경우가 대상입니다. 창구에서는 ①이름 ②생년월일 ③연락처(전화번호 등) ④근무처 사업소명 — 이 네 가지를 말하면 평소와 같은 본인부담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종전에는 보험 자격 확인이 보험증 제시를 기본으로 했습니다. 2026년에 종이 건강보험증이 폐지되어 현재는 마이나 보험증(마이넘버 카드) 또는 자격확인서로 확인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재해 시에는 그 어느 쪽도 챙겨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두 신고로 자격을 확인하는 특례가 마련되었습니다. 대상은 재해구조법이 적용된 시정촌의 피해자로, 이번 폭우에서는 도치기현 아시카가시가 적용되었습니다. 적용 시정촌은 내각부 홈페이지에서 최신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가 대상?

  • 협회건보(중소기업 등에 근무하는 사람이 가입)의 피보험자와 그 피부양자 중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람
  • 대피 시 마이나 보험증·자격확인서를 집에 두고 나온 사람, 침수나 분실로 수중에 없는 사람
  • 재해구조법이 적용된 시정촌(이번에는 도치기현 아시카가시)에 거주·체류하던 피해자
  • 피해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그 가족(재류자격과 무관하게 협회건보에 가입되어 있으면 동일한 취급)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재해 시에는 재류카드나 통장과 함께 보험증류도 챙겨 나오지 못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마이나 보험증이 없으니 병원에 갈 수 없다」며 진료를 참으면 대피 생활에서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 취급을 알고 있으면 창구에서 네 가지 정보를 말하는 것만으로 평소처럼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특히 중요한 것이 「근무처 사업소명」입니다. 일본어 회사명을 정확히 말할 수 있도록 로마자뿐 아니라 한자 표기도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면 안심입니다. 배우자나 자녀가 피부양자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일본어 설명이 불안할 때는 근무처 담당자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지자체의 다국어 상담 창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여행자 등 일본의 공적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이 취급의 대상이 아니므로, 해외여행보험 적용 여부를 보험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의료기관 창구에서는 「이름·생년월일·연락처(전화번호 등)·근무처 사업소명」 네 가지를 말합니다.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메모나 스마트폰에 적어두세요.
2사업소명은 정식 명칭을 알고 있으면 수월합니다. 급여명세서, 사원증, 회사에서 온 메일 등 스마트폰에 남아 있는 정보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대상은 재해구조법이 적용된 시정촌의 피해자입니다. 이번에는 도치기현 아시카가시가 적용. 최신 적용 시정촌은 내각부 홈페이지 일람에서 확인하세요.
4협회건보 이외(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조합, 공제조합)에 가입한 경우에는 해당 보험자나 시구정촌 창구에 동일한 취급을 문의하세요. 먼저 자신의 가입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5마이나 보험증이나 자격확인서를 분실했다면 상황이 안정된 후 재교부 절차를 밟으세요. 협회건보의 자격확인서는 근무처 사업주를 통한 절차가 기본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도도부현 지부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6의료비가 고액이 될 것 같을 때는 한도액 적용 인정이나 마이나 보험증을 통한 한도액 정보 제공으로 창구 지불액을 본인부담 한도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7일본어 설명이 어려운 경우, 근무처 담당자에게 전화로 통역을 부탁하거나 지자체의 외국인 상담 창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료를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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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국건강보험협회(협회건보) 홈페이지(레이와 8년 7월 17일부터 18일에 걸친 폭우에 따른 재해)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