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체납 외국인, 재류자격 갱신 불허
2027년 6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국민연금보험료를 장기 체납하고 납부 지도에도 응하지 않는 중장기 체류 외국인은 재류자격 갱신·변경이 원칙적으로 불허됩니다. 2026년도 중 자치단체와 입관 시스템을 연계해 체납 이력을 심사에 자동 반영합니다.
2026년 4월 21일부터 3회 개최 — 국제교류협회·연구자·베트남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자료와 결과 개요로 공개
출입국재류관리청(입관청)은 「출입국재류관리 행정에 관한 관계자 히어링」의 2026년도(레이와 8년도)분을 청 홈페이지의 정책정보(회의·위원회 등) 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원 현장, 연구자, 외국인 커뮤니티로부터 직접 의견을 듣고 그 자료와 결과 개요를 PDF로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도는 현재 3회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① 4월 21일 개최·지바시 국제교류협회(자료와 결과 개요 2개 PDF), ② 5월 11일 개최·류코쿠대학 국제학부 부교수(古地順一郎准教授)(결과 개요 PDF), ③ 6월 25일 개최·베트남인 커뮤니티(결과 개요 작성 중)입니다. 지금까지 입관 행정의 방향성은 기본계획이나 외국인재 수용·공생을 위한 종합적 대응책 같은 청의 문서를 통해 제시되어 왔습니다. 관계자 히어링은 그 앞 단계, 즉 누가 어떤 과제를 청에 전달했는지라는 과정 자체를 문서로 외부에 보여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개별 상담을 접수하는 창구가 아니라, 정책 형성의 입구를 공개하는 구조입니다.
공개된 것은 회의 자료와 결과 개요이므로, 읽는다고 해서 재류카드 관련 절차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의미가 있는 것은 입관청이 지금 누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도에는 지역 국제교류협회(지바시), 연구자, 그리고 베트남인 커뮤니티 세 주체가 나란히 올라 있습니다. 육성취로나 특정기능으로 일본에 오는 사람이 많은 나라의 당사자에게서 직접 의견을 들은 회차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됩니다. 다만 이곳은 개별 구제의 장이 아닙니다. 재류자격 불허가, 직장·주거 문제, 생활상의 어려움은 외국인재류지원센터(FRESC, 0570-011000)나 각 지방 출입국재류관리관서의 상담 창구가 담당합니다. 정책에 대한 의견은 「외국인과의 공생 시책에 관한 의견·요망(의견함)」을 통해 낼 수 있습니다. 읽기·상담·의견 제출을 각각 다른 입구로 구분해 사용하세요.
2027년 6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국민연금보험료를 장기 체납하고 납부 지도에도 응하지 않는 중장기 체류 외국인은 재류자격 갱신·변경이 원칙적으로 불허됩니다. 2026년도 중 자치단체와 입관 시스템을 연계해 체납 이력을 심사에 자동 반영합니다.
2027년 4월부터 "기능실습" 폐지, "육성취로"로 이행. 2026년은 준비·주지 기간. 일본어 N5 이상 필수, 본인 사정 전직 가능, 3년 후 특정기능 1호 이행 가능.
입관청이 영주허가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공표하고 의견공모를 시작했습니다(9월 3일 마감). 세대수입의 일본인 평균 상회 지속, 연금 수급전망, 일본어 B1, 자녀 취학 등이 심사 요소로. 적용은 2027년 4월부터, 수입 관련은 2026년 10월 시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