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 목록으로
2026-10-01노동

💴 사회보험료 통산 3년 경감 — 보험료 조정제도 시작

2026년 10월 1일 시작 / 새로 가입 대상이 된 단시간 노동자의 보험료 부담을 통산 3년 경감

❓ 무엇이 바뀌나요?

레이와 7년(2025년) 연금제도 개정법(레이와 7년 법률 제74호)에 따라 2026(레이와 8)년 10월부터 건강보험·후생연금보험의 '보험료 조정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된 단시간 노동자가 보험료 부담을 피하려고 근무시간이나 수입을 줄이는 '취업조정'을 하지 않고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내용은, 사업주가 피보험자(종업원) 부담분 사회보험료를 일시적으로 일부 인수함으로써 제도 이용 시점부터 통산 3년간 종업원 본인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전에는 이런 경감 장치가 없어, 가입 대상이 된 시점부터 피보험자 부담분이 그대로 급여에서 공제되었습니다.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업주가 일시적으로 일부를 부담해도 사업주가 최종적으로 납부하는 보험료는 늘지 않습니다. 둘째, 종업원이 장래 받는 연금액에도 영향이 없습니다. 후생연금보험 가입 기록은 그대로 쌓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곳은 2026년 10월 1일 이후 새로 '임의특정적용사업소(任意特定適用事業所)'가 된 사업소입니다. 또한 2027(레이와 9)년 10월 1일 이후 사회보험 적용 확대로 '특정적용사업소(特定適用事業所)'가 된 사업소도 제도 대상이 됩니다.

👥 누가 대상인가요?

  • ●2026년 10월 1일 이후 새로 임의특정적용사업소가 된 사업소에서 일하는 단시간 노동자
  • ●2027년 10월 1일 이후 적용 확대로 특정적용사업소가 된 사업소의 피보험자
  • ●새로 건강보험·후생연금보험 가입 대상이 된 파트·아르바이트 종업원(외국인도 동일하게 적용)
  • ●위 사업소의 사업주·인사노무 담당자(제도를 이용하는 쪽은 사업주)
  • ●보험료 부담 때문에 근무시간이나 수입을 줄여온 단시간 노동자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일본에 사는 외국인 중에는 파트·아르바이트 등 단시간 형태로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되면 피보험자 부담분이 급여에서 공제되므로 실수령액을 지키려고 근무를 줄이는 선택을 하기 쉽지만, 보험료 조정제도를 이용하는 사업소에서는 그 부담이 통산 3년간 가벼워집니다. 중요한 점은 부담이 줄어도 장래 연금액은 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후생연금보험 가입 기간과 기록은 그대로 남으므로 노령연금, 그리고 일본을 떠날 때 청구하는 탈퇴일시금의 계산 근거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피보험자 자격도 평소와 같습니다. 이 제도를 이용할지 결정하는 쪽은 사업주입니다. 종업원이 개별로 신청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내 근무처가 임의특정적용사업소가 되었는지, 조정제도를 사용하는지를 인사·총무에 확인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또한 유학생 아르바이트는 자격외활동허가의 시간 제한(원칙 주 28시간 이내)이 별도로 적용되며, 이 제도로 완화되지는 않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제도를 이용하는 쪽은 사업주입니다. 종업원이 개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아니므로, 먼저 근무처 인사·총무에 이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2대상은 2026년 10월 1일 이후 새로 임의특정적용사업소가 된 사업소입니다. 2027년 10월 1일 이후 적용 확대로 특정적용사업소가 된 사업소도 대상이 됩니다
3경감 기간은 제도 이용부터 통산 3년입니다. '통산'이므로 중간에 끊겨도 합산됩니다
4사업주가 일시적으로 일부를 부담해도 사업주가 최종적으로 납부하는 보험료는 늘지 않습니다. 근무처와 상담할 때 설명 포인트가 됩니다
5장래 받는 연금액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후생연금보험 가입 기록은 평소대로 쌓입니다
610월 이후 급여명세서의 '健康保険料'·'厚生年金保険料' 공제액을 확인해 설명과 맞는지 점검하세요
7제도 내용·대상 사업소·절차 상세는 일본연금기구 '보험료 조정제도'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불명확한 점은 사업소를 관할하는 연금사무소에 상담하세요

🔗 관련 이슈

출처: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2026(레이와 8)년 10월부터 건강보험·후생연금보험의 보험료 조정제도 개시)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