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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방재

🚢 구마모토 지진: 피난선 승하선 수속 전용 앱화

2026년 8월 30일부터 승선·하선 접수에도 전용 앱 / 정부 AI 겐나이 제공은 9월 30일까지 연장

무엇이 바뀌나?

디지털청은 레이와 8년(2026년) 7월 28일 18시 20분에 청 내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7월 29일부터 재해파견 디지털지원팀(D-CERT)을 피재지에 파견하고 있습니다. D-CERT는 피재지의 수요에 근거해 재해 대응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디지털 지원 메뉴를 제안하고 그 내용을 구체화하는 팀입니다. 이번 파견에서는 피재 자치단체 직원 등이 물자 조달·수송에 사용하는 신물자시스템(B-PLo)의 입력 효율화 도구를 제안했고, 방위성이 임차한 민간 선박 '하쿠오Ⅱ'의 숙박자를 대상으로 일시 하선 시 접수 수속을 효율화하는 전용 앱을 개발·운용했습니다. 나아가 2026년 8월 30일부터는 일시 하선뿐 아니라 승선·하선 시 접수 수속에도 같은 전용 앱을 사용한 효율화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청은 앞으로도 구마모토현 등과 연계해 피재자의 편의 향상과 현장 사무 부담 경감으로 이어지는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파견 실적은 7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연 214인일(디지털청 직원 184인일·27명, 민간사업자 30인일·8명)이며, 9월 7일 시점에도 직원 4명이 현지에서 활동 중입니다. 또한 피재 자치단체 등에 긴급 제공 중인 정부 AI '겐나이'는 당초 3주 정도로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제공 기간이 9월 3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 누가 대상?

  • 피난처로 민간 선박 '하쿠오Ⅱ'에 숙박 중인 피재자
  •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이재증명서 신청을 예정한 사람(외국인 주민 포함)
  • 피재지에서 재해 대응을 담당하는 자치단체·관계기관 직원
  • 구마모토현에 거주·체류하며 지원 제도 절차를 확인하려는 외국인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일본어로 서류를 작성하거나 구두로 응대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외국인에게 접수 수속의 앱화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하쿠오Ⅱ'에 숙박 중이라면 2026년 8월 30일 이후 승선·하선 접수에도 전용 앱이 사용되므로 선내 직원의 안내에 따라 조작하면 됩니다. 또한 피재자 생활재건 지원금 지급이나 세금·보험료·공공요금의 감면·유예 같은 지원책을 신청하려면 이재증명서가 필요한데, 이는 마이나포털과 각 자치단체 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창구에 줄 서지 않고 처리할 수 있어 일이나 피난 생활로 시간 내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유용합니다. 다만 온라인 신청에는 마이넘버 카드가 필요하므로 재류카드와 함께 수중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정부 정보시스템은 2026년 8월 4일 9시 시점에 정상 가동이 확인돼 온라인 절차 자체는 이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하쿠오Ⅱ'의 접수는 2026년 8월 30일부터 승선·하선 모두 전용 앱으로 효율화됩니다. 선내 직원 안내에 따라 수속하세요
2일시 하선 시 접수 앱은 그 이전부터 운용되고 있습니다. 체류 중 접수 방법 변경 안내가 있으면 반드시 확인하세요
3이재증명서는 마이나포털과 각 자치단체 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습니다(안내는 2026년 7월 31일 개시)
4이재증명서는 피재자 생활재건 지원금 지급, 세금·보험료·공공요금의 감면·유예 신청에 필요합니다
5온라인 신청에는 마이넘버 카드가 필요합니다. 없다면 자치단체 창구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6피재 자치단체 등에 긴급 제공 중인 정부 AI '겐나이'는 제공 기간이 9월 30일까지 연장됐습니다(자치단체·재해대책기관용이며 개인 대상 서비스가 아닙니다)
7디지털청 관할 정부 정보시스템은 2026년 8월 4일 9시 시점 정상 가동. 최신 대응 상황은 디지털청 신착·갱신 페이지에 수시로 공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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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 대응 상황에 대하여(9월 7일))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