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통지|취학 상황 파악 지침+입관 조회 서식례 제시
문부과학성은 2026년(레이와 8년) 8월 28일자로 「외국인 아동·학생 등의 취학 촉진에 대하여」라는 통지를 발출했습니다. 함께 별첨된 「외국인 자녀의 취학 촉진 및 취학 상황 파악 등에 관한 지침」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 자녀의 취학 상황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취학으로 연결할지에 대한 사고방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제로, 일본 학교교육법이 정하는 취학 의무는 일본 국적 보호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외국 국적 자녀에게는 미치지 않습니다. 반면 공립 초·중학교는 희망하면 일본인과 같은 조건으로 받아들이며 수업료와 교과서는 무상입니다. 이 「의무는 아니지만 원하면 반드시 배울 수 있다」는 위치가, 안내가 닿지 않은 채 학교에 다니지 않는 아이를 만드는 요인이 되어 왔습니다. 이번 통지의 실무상 핵심은 주민기본대장을 통한 파악에 더해, 출입국재류관리청에 조회하는 수단이 구체적인 서식례(도쿄출입국재류관리국장 앞 조회서)와 함께 제시된 점입니다. 자치단체가 재류 정보와 대조해 취학 상황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참고 자료로 레이와 7년도 「외국인 자녀의 취학 상황 등 조사」 결과 개요, 「질서 있는 공생사회 실현을 위한 일본어교육 지원 종합 패키지」, 레이와 9년도 개산요구, 각 지자체의 대응 사례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아이를 키우는 외국인 가정에게 실제로 와닿는 부분은 「안내가 오느냐」입니다. 전입신고를 한 시구정촌이 학령기 자녀를 파악하고 있으면 취학 안내가 발송되고, 공립 초·중학교 입학 절차로 이어집니다. 이번 지침에서는 주민기본대장만으로 파악이 어려운 경우 재류 정보를 조회하는 수단이 제시되어, 그동안 파악에서 누락되기 쉬웠던 가정에도 자치단체의 연락이 닿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안내를 받고도 회신하지 않으면 확인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일본 공립학교에 보낼지, 외국인학교를 선택할지, 본국 귀국 예정인지 — 어느 쪽이든 현재 상황을 교육위원회에 한 번 알려두면 이후 소통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일본어가 아직 서툴러도 입학은 가능하며, 취학 상담 자리에서 일본어 지도 체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