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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

📢 11월 5일 10시 긴급지진속보 전국 훈련

2026년 11월 5일(목) 10시 00분경 / '쓰나미 방재의 날'에 맞�춘 내각부·소방청·기상청 전국 훈련

❓ 무엇이 실시되나?

기상청은 2026년(令和8년) 10월 9일, 긴급지진속보 전국 훈련을 2026년 11월 5일(목) 10시 00분경에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1월 5일은 '쓰나미 방재의 날'이자 '세계 쓰나미의 날'로, 이 훈련은 그 활동의 일환입니다. 내각부·소방청·기상청이 2008년도(平成20년도)부터 연 2회 이어온 훈련으로, 이번이 올해 두 번째입니다. 참가 호출 대상은 국가기관과 지방공공단체에 그치지 않고 학교, 민간기업, 나아가 개인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당일 기상청은 훈련을 계획한 기관·단체에 훈련용 긴급지진속보(예보 및 경보)를 배신하고, 각 기관은 시구정촌 방재행정무선, 건물 내 관내방송, 긴급지진속보 전용 수신단말 등으로 방송·통보합니다. 참가자는 그 방송에 맞춰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등 몸을 보호하는 행동 훈련을 합니다. 주의할 점은 TV·라디오, 그리고 휴대전화(스마트폰 포함)의 긴급속보메일/에어리어메일로는 기본적으로 훈련용 속보가 방송·통보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일부 시구정촌은 CATV나 커뮤니티FM으로 훈련용 속보를 내보내며, 긴급속보메일로 훈련용 '피난준비·고령자 등 피난개시'를 배신하는 시구정촌도 있습니다. 기상·지진활동 상황에 따라 배신이 급히 중지될 수 있고, 그 경우 기상청 홈페이지 등에서 신속히 알립니다. 참가 기관은 훈련 특설 홈페이지에서 순차 공표됩니다.

👥 누가 대상?

  •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직장·학교·지역 훈련에서 참가 대상이 되는 사람)
  • ●2026년 11월 5일에 일본에 체류하는 여행자
  • ●학교·보육시설에 다니는 아동과 보호자
  • ●국가기관·지방공공단체·학교·민간기업 등 훈련 참가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
  • ●전용 수신단말이나 기상청 훈련 동영상, 스마트폰으로 개인 참가하는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어 방송을 알아듣기 어려운 외국인에게 이 훈련은 '실제 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안전하게 체험할 기회입니다. 11월 5일 10시경 시구정촌 방재행정무선이나 직장·학교 관내방송에서 사이렌이나 안내가 흘러나와도 그것은 훈련이며 실제 지진이 아닙니다. 반대로 내 스마트폰이 울리지 않아도 이상한 것이 아니며, 긴급속보메일/에어리어메일로는 훈련용 속보가 통보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여행 중 야외에서 방송을 듣고 놀라지 않도록 날짜와 시각을 기억해 두면 안심입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일본어로 훈련 안내가 오면 번역 앱으로 방송 유무와 시각을 확인해 두세요. 당일에는 주변 사람과 같은 행동(먼저 낮추고, 머리를 보호하고, 움직이지 않기)을 약 1분간 하면 충분하므로 일본어가 불안해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 1분의 연습이 실제로 긴급지진속보를 접했을 때의 몇 초 판단을 돕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훈련 상세와 최신 정보는 기상청 훈련 특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히 중지가 결정된 경우에도 여기에 공표됩니다
2거주 시구정촌, 직장, 학교의 안내로 '방송 유무 / 몇 시 / 어떻게 움직일지'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3휴대전화(스마트폰 포함)의 긴급속보메일로는 훈련용 긴급지진속보가 울리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시구정촌은 긴급속보메일로 훈련용 '피난준비·고령자 등 피난개시'를 배신합니다
4TV·라디오도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일부 시구정촌에서는 CATV나 커뮤니티FM으로 훈련용 속보가 배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5전용 수신단말에 훈련용 속보가 오지 않거나 단말이 없는 경우, ①단말의 훈련 기능(유무와 사용법은 계약 사업자에 문의) ②기상청이 공개한 훈련 동영상 ③정해진 시각에 스마트폰으로 소리를 울리기 중 하나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6ShakeOut(셰이크아웃)은 ①먼저 낮추기 ②머리 보호 ③움직이지 않기 세 동작을 지금 있는 장소(직장·학교·외출 중)에서 약 1분간 하는 훈련입니다. 일부 지방공공단체가 이번 훈련에 맞춰 참가합니다
7긴급지진속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표부터 강한 흔들림까지는 수 초에서 길어도 수십 초이며, 진원에 가까운 곳에서는 원리적으로 제때 도달하지 못하고 예측 진도에 오차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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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상청 홈페이지(보도발표 '2026년 11월 5일에 긴급지진속보 훈련을 실시합니다')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