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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방재

🌋 홋카이도 고마가타케 분화경계레벨 2로 상향

2026년 10월 2일 7시 30분 발표|분화구 반경 약 4km가 경계 범위

❓ 무엇이 바뀌나?

일본 기상청(삿포로관구기상대)은 2026년(레이와 8년) 10월 2일 7시 30분, 홋카이도 고마가타케(해발 1,131m, 북위 42도 03분 48초·동경 140도 40분 38초)의 분화경계레벨을 1(활화산임에 유의)에서 2(분화구 주변 규제)로 상향하고 분화경보(분화구 주변)를 발표했습니다. 상향 이유는 9월 26일경부터 이어지던 '정상 화구원 방향이 융기하는' 경사 변동이 10월 2일 0시 이후 다소 가속되는 가운데, 정상 화구원 얕은 곳을 진원으로 하는 진폭이 작은 화산성 지진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고마가타케의 레벨 2 판정 기준은 ①니시산로쿠 관측점에서 2분 이상 지속되는 화산성 미동, ②임의의 24시간 동안 니시산로쿠 관측점 5회 이상이면서 정상의 겐가미네히가시 관측점 100회 이상의 화산성 지진, ③분기량 증가 등 열 활동 활발화 중 하나가 관측된 경우이며, 이번에 이 기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레벨 1은 입산 규제가 없는 단계였지만, 레벨 2에서는 분화구로부터 약 4km가 경계 범위가 되어 분화 시 탄도를 그리며 날아오는 대형 분석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분화가 없고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상태가 1개월 정도 지속되면 레벨 1로 하향됩니다.

👥 누가 대상?

  • ●홋카이도 고마가타케 등산을 계획 중인 사람(경계 범위 내 등산로는 지자체 규제 대상)
  • ●분화구 반경 약 4km 이내에 들어가거나 그 일대에서 작업하는 사람
  • ●고마가타케 주변 등 홋카이도 남부 관광·드라이브를 계획한 여행자
  • ●바람 아래쪽 지역에 거주해 화산재·작은 분석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일본에는 활화산이 많고 화산마다 분화경계레벨 1~5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레벨 2는 '분화구 주변 규제'로, 분화가 일어난 단계는 아니지만 분화구 반경 약 4km의 경계 범위에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며 지자체가 등산로와 구역을 규제합니다. 여행자에게는 등산 루트·전망 스폿 폐쇄, 현지 투어 취소·변경이라는 형태로 영향이 나타납니다. 현장 안내판과 방송은 대부분 일본어이므로, 출발 전에 기상청의 분화경보·강회(화산재)예보 지도 페이지에서 직접 상황을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생활 면에서는 바람 아래쪽이 될 경우 화산재가 내려 빨래·자동차·에어컨 필터에 달라붙거나 눈·목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레벨은 활동 변화에 따라 상향·하향되며 반드시 순서대로 바뀌지는 않으므로 체류 중에도 최신 정보를 계속 확인하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경계 범위는 '분화구로부터 약 4km'입니다. 이 범위에서는 분화에 동반해 탄도를 그리며 날아오는 대형 분석에 경계하세요.
2출입 가능 여부는 지역 자치단체 등의 지시가 최종 판단입니다. 현지 규제 정보와 안내판을 반드시 따르세요.
3바람 아래쪽에서는 화산재뿐 아니라 작은 분석이 멀리까지 날려와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강회(화산재)예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4최신 분화경보·분화속보는 기상청 지도 페이지(https://www.jma.go.jp/bosai/map.html#contents=volcan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기상청은 '화산 등산자용 정보 제공 페이지'를 운영하며 화산별 활동 해설 정보를 모아 두었습니다.
6분화경계레벨의 의미와 화산별 판정 기준은 기상청 사이트 해설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여행 전에 한 번 읽어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7화산재해로부터 몸을 지키는 행동은 내각부 방재정보 페이지(https://www.bousai.go.jp/kazan/eizoshiryo/tozansha_shisetsu.html)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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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상청 홈페이지(보도발표 「홋카이도 고마가타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로 상향」)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