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 목록으로
의료

👶 11월은 영유아 돌연사증후군(SIDS) 대책 강화 월간

2026년 11월 1일~30일: 아기를 똑바로 눕혀 재우기 등 발병률을 낮추는 4가지 포인트

❓ 무엇이 진행되나요?

일본 어린이가정청(こども家庭庁)은 2026년 11월 1일(일)부터 11월 30일(월)까지를 영유아 돌연사증후군(SIDS) 대책 강화 월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포스터와 리플렛을 활용한 계발 활동을 실시합니다. SIDS는 큰 이상 징후가 없었던 아기가 수면 중에 사망하는 원인 불명의 질병으로, 질식 등의 사고와는 구분됩니다. 12월 이후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경향이 있어 그 직전인 11월에 집중적으로 알리는 방식이며, 강화 월간은 1999년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SIDS로 62명의 영유아가 사망해 영아기 사망 원인 4위였습니다. 사망자 수는 1996년 526명에서 크게 줄었지만 아직 0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예방법 자체는 확립되지 않았지만, ①만 1세가 될 때까지 똑바로(등을 대고) 눕혀 재우기 ②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모유 수유 ③보호자 등의 금연 ④과도한 보온 주의 — 이 4가지를 지키면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올해는 관계 행정기관·단체에 더해 건강친자21 추진본부 참가 96개 단체에도 주지 협력을 요청하고, 의료기관에는 'SIDS 진단 가이드라인(제2판)'을 참고해 SIDS와 학대·질식 사고를 정확히 감별하도록 요청했습니다.

👥 누가 대상인가요?

  • ●일본에서 만 1세 미만 아기를 키우는 모든 보호자(외국인 가정 포함)
  • ●임신 중인 분과 함께 사는 가족(임신 중 간접흡연은 출생 후 SIDS 발생 요인이 됩니다)
  • ●아기를 돌보는 조부모·베이비시터·보육시설 직원
  • ●영유아 사체 검안을 하는 의료기관(진단 가이드라인 제2판 활용 요청)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아기를 재우는 방식은 나라와 지역마다 달라, 본국에서 엎드려 재우기나 이불 함께 쓰기를 일상적으로 해 온 가정도 적지 않습니다. 일본 행정기관은 '의학적 이유로 엎드려 재우기를 권고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만 1세까지는 똑바로 눕히기'를 기본으로 안내하므로, 출신국 습관과 다르게 느껴진다면 먼저 지자체 보건센터나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겨울철 일본 주택은 난방과 두꺼운 옷이 겹쳐 과도한 보온이 생기기 쉬운데, 이 점도 외국인 가정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아기의 가슴 부위를 만져 보아 땀이 배어 있으면 옷이나 실온으로 조절합니다. 또 집 안이나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동거 가족이 있다면 임신 중부터 포함해 금연이 필요합니다. 수유나 수면에 대한 불안은 모자건강수첩을 발급한 시·구·정·촌 보건센터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통역이나 다국어 자료 대응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전화나 창구에서 '외국어 대응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면 수월합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강화 월간은 2026년 11월 1일(일)부터 11월 30일(월)까지. 주창은 어린이가정청이며 포스터·리플렛이 전국에 배포됩니다
2만 1세까지는 '똑바로 눕혀 재우기'가 기본입니다. 엎드려 재우기와 똑바로 재우기 모두에서 발생하지만, 연구 결과 똑바로 눕힌 경우 발병률이 더 낮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자세는 수면 중 질식 사고 예방에도 유효합니다
3모유로 자란 아기의 발병률이 더 낮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다만 사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수유에 불안이 있으면 병원이나 보건센터에 상담하세요
4담배는 발생 요인 중 하나입니다. 아기 옆에서 피우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임신 중 흡연·간접흡연도 출생 후 요인이 됩니다. 아이와 관계된 어른은 모두 금연이 필요합니다
5과도한 보온에도 주의. 아기의 가슴 부위를 만져 땀이 배어 있으면 옷이나 실온으로 조절합니다
6SIDS는 원인 불명의 질병으로 질식 등의 사고와는 별개입니다. 2025년에는 62명이 사망해 영아기 사망 원인 4위였습니다
7자세한 예방 포인트는 어린이가정청 홈페이지 '아기가 안전하게 잠들 수 있도록 ~만 1세 미만 아기를 키우는 분들께~'에, 의료진용으로는 'SIDS 진단 가이드라인(제2판)'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 관련 이슈

출처:

어린이가정청 홈페이지(11월은 영유아 돌연사증후군(SIDS) 대책 강화 월간)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