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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인도네시아 입국 전 결핵 검진 시작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2026년 6월 1일 시행 — 물가대응 가산 신설로 창구부담 증가
2026년도 진료수가 개정으로 초진료·재진료에 "물가대응 가산", "임금인상 대응 가산" 등이 신설됩니다. 초진 시 약 20엔, 재진 시 약 30엔의 실질 인상이 됩니다.
| 부담률 | 초진 | 재진 | 대상 |
|---|---|---|---|
| 3할 부담 | ¥+6 | ¥+9 | 현역세대·외국인 |
| 2할 부담 | ¥+4 | ¥+6 | 70〜74세 |
| 1할 부담 | ¥+2 | ¥+3 | 75세 이상 |
의료종사자 인건비 상승과 광열비·물가 고등에 대응하기 위한 개정입니다. 의료기관 경영 유지와 의료인력 처우 개선이 목적입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8일, 지정난병 대상 질환과 의료비 조성의 중증도 기준을 바꾸는 고시안 및 진단기준·중증도 분류 통지 개정안을 공시했습니다. 의견모집은 10월 29일 23시 59분까지이며, 일본 공적의료보험 가입 외국인에게도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7일 「사회복지법 등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의 일부 시행에 따른 관계 정령 정비 정령안에 대해 의견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접수는 9월 7일 20시부터 10월 7일 20시까지 30일간이며, 개호보험법·지방자치법 조항이 근거입니다. 국적과 무관하게 누구나 e-Gov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출처: 후생노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