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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곰 출몰, 문부과학성 통학로 안전 재요청

2026년 10월 16일 사무연락 / 통학로 점검·변경, 위기관리 매뉴얼 개정, 곰 방울 등 경비 지원

❓ 무엇이 바뀌나?

문부과학성은 2026년 10월 16일자 사무연락으로 도도부현·지정도시 교육위원회, 사립학교 주관 부서, 부속학교를 둔 국공립대학법인, 국공사립 고등전문학교, 전수학교 주관과, 인정어린이원 주관과 등에 곰 출몰에 대응한 아동·학생의 안전 확보를 다시 요청했습니다. 같은 취지는 2025년 10월 30일자와 2026년 5월 15일자 사무연락으로도 이미 알렸으나, 지난가을과 마찬가지로 전국 여러 지역의 사람 생활권에서 곰 목격 정보가 발생하고 있어 학교생활과 등하교의 안전 확보·불안 해소 대응을 계속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교육위원회 대상 긴급연락회 등을 통해 공유해 온 각지의 대응 사례를 바탕으로, 통학로 점검·변경, 지역 실정에 맞춘 학교 위기관리 매뉴얼 개정, 조수(鳥獸) 행정 담당 부서와 경찰과의 연락·연계 체제 정비, 아동·학생에 대한 안전지도·안전교육 철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재정 면에서는 「지역 전체의 학교 안전 체제 정비 추진 사업」으로 등하교 지킴이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소모품(곰 방울, 곰용 벨, 호이슬 등)과 아이에게 필요한 휴대품 경비를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임시 스쿨버스 운행 등 등하교 시 안전대책에 대한 재정조치는 2026년 7월 14일자 사무연락으로 이미 주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누가 대상?

  • ●일본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전수학교 등에 자녀를 보내는 외국인 보호자
  • ●곰 목격 정보가 나오는 지역에서 걷거나 자전거로 등하교하는 아동·학생 본인
  • ●국공립대학법인 부속학교, 사립학교, 고등전문학교, 인정어린이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가정
  • ●등하교 지킴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보호자·지역 주민
  • ●산림이나 농지가 가까운 지방·교외에 사는 외국인 가구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 학교는 보호자 연락을 일본어 안내문이나 연락 앱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통학로 변경이나 곰 출몰 주의 안내가 와도 놓치기 쉽습니다. 이번 사무연락에 따라 학교에서는 통학로 점검·변경, 집단 등하교, 경우에 따라 임시 스쿨버스 운행 같은 대응이 이뤄질 수 있고 등교 시각이나 집합 장소가 갑자기 바뀔 수도 있습니다. 곰 방울이나 호이슬은 가정이 자비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국가 사업의 경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학교나 교육위원회에 활용을 상담할 여지가 있습니다. 또 지방·교외에 사는 외국인 가구는 통학로에 산림, 하천 부지, 농지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자녀가 혼자 하교할 때나 방과후 활동 후 귀가 시간대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교 위기관리 매뉴얼에 정해진 비상 연락 방법을 보호자도 미리 파악해 두면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학교 또는 시구정촌 교육위원회에 통학로 점검·변경이 이뤄졌는지, 변경된 경로는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2학교 위기관리 매뉴얼이 곰 대응을 포함해 개정되었는지, 비상 시 연락 수단(연락 앱·전화·메일)은 무엇인지 미리 확인해 둡니다.
3곰 방울·곰용 벨·호이슬 등은 「지역 전체의 학교 안전 체제 정비 추진 사업」의 경비 지원 대상이므로 학교·교육위원회에 활용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4임시 스쿨버스 운행 등 등하교 안전대책에 대한 재정조치는 2026년 7월 14일자 사무연락으로 이미 주지되었으니, 운행 가능성을 학교에 문의합니다.
5주지 대상은 각 교육위원회가 판단하며 모든 학교에 일률적으로 전달되지는 않으므로 자녀의 학교에 정보가 도달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어 배포물은 번역 앱 등으로 반드시 내용을 확인하세요.
6곰 목격 정보는 지자체 조수 행정 담당 부서와 경찰이 연계해 공유합니다. 지자체 방재 메일과 공식 사이트의 출몰 정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7제도 문의처는 문부과학성 종합교육정책국 남녀공동참획공생사회학습·안전과 안전교육추진실 교통안전·방범교육계(전화 03-6734-2695 / 이메일 anzen@mext.go.j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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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부과학성 홈페이지(곰 출몰에 대한 아동·학생 등의 안전 확보에 관하여)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