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밀 정부 판매가 12.0% 인상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4일 공표 — 리콜 중인 충전식 고압세척기·리튬전지 내장 충전기에서 화재
소비자청은 2026년 9월 4일, 소비생활용제품안전법 제35조 제1항에 따라 보고된 중대제품사고 24건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표의 특기사항은 이미 회수·교환 리콜이 고지된 제품에서 화재 등이 발생한 사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름이 명시된 것은 주식회사 사인하우스가 수입한 고압세척기(충전식)와 앵커재팬 주식회사가 수입한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2건으로, 모두 수입사가 회수·교환을 진행 중인 제품입니다. 24건의 대상 제품을 보면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6건), 태양광발전 시스템용 파워컨디셔너(3건), 충전식 스피커(2건) 외에 리튬이온 포터블 전원, 전동공구용 리튬이온 배터리, 모형용 리튬폴리머 배터리, 리튬 축전지, 스마트폰, 태블릿, 에어컨, 서큘레이터, 콘센트가 이름을 올려 충전지를 내장한 제품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중대제품사고란 사망·화재·중상 등 피해가 큰 사고를 뜻하며, 제조·수입사업자가 소비자청에 보고하고 소비자청이 제품명과 함께 공표하는 구조입니다. 종전과 다른 점은 '알려지지 않은 결함'이 아니라 이미 리콜이 고지된 제품에서 사고가 이어진다는 것으로, 리콜 안내가 가정에 닿지 않으면 위험한 제품이 그대로 계속 쓰인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리콜 고지는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이루어집니다. 제조사 사이트, 매장 게시, 신문 광고 모두 일본어 중심이고, 구입 시 제품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개별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 일본에 사는 외국인은 이 정보 경로에서 가장 벗어나기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특히 입국 직후 리사이클숍이나 중고거래 앱으로 가전을 싸게 장만한 경우, 이전 소유자에게 간 회수 안내가 나에게 돌아오는 일은 없습니다. 본국에서 가져온 충전기·보조배터리나 해외 직구로 들여온 제품은 애초에 일본 리콜 고지의 대상 밖입니다. 이번에 이름이 오른 두 제품이 모두 수입품이라는 점도 놓칠 수 없습니다. 임대주택에서 화재를 내면 원상회복 비용과 손해배상 문제로 번져 체류 중 생활 기반을 직접 흔듭니다. 불이 났을 때 119에 상황을 설명할 자신이 없다면, 주소를 적은 메모를 전화기 근처에 붙여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이 마이넘버법에 근거한 명령과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e-Gov 의견 제출 폼에서 일본어로 제출합니다. 외국인 주민도 제출할 수 있고 개별 회신은 없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9월 11일, 정부 공통 업무 시스템 GSS가 외부 침입을 받아 약 24.6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대상은 부처 직원과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개인이며, 일반 시민 정보나 마이넘버·계좌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출처:
소비자청 홈페이지(소비생활용제품의 중대제품사고: 리콜 제품에서 화재 등(고압세척기(충전식),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9월 4일))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