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취로제도 Q&A 공표, 2027년 4월 시행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공표 — PNB 도쿄지점·나고야출장소 계좌로 수령, 신청서 JP/PH1 양식 일부 변경
일본연금기구는 2026년 10월 16일, 일본 국내에서 필리핀 연금을 수령하는 방법이 바뀌었다고 공표했습니다. 필리핀국립은행(PNB)의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일본 국내에서 필리핀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연금기구는 필리핀의 연금 실시기관인 SSS와 조정을 거쳐 필리핀 연금 신청서(JP/PH1)의 양식을 일부 변경했습니다. 새 양식은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의 「일·필리핀 사회보장협정 신청 일람(연금 청구 절차)」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의 배경은 일본 국내 수령 수단의 축소입니다. 지금까지는 일본 국내에서 CTBC 카드로 연금을 받는 방법이 있었지만, 새로 필리핀 연금을 신청하는 사람은 CTBC 카드로 수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식 일부 변경은 이러한 취급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일본에 거주하면서 필리핀 연금을 청구하는 경우, 수령 계좌를 준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SSS에 확인해야 합니다.
재일 필리핀인에게 연금을 어느 계좌로 받는지는 생활 설계와 직결됩니다. 이번 변경으로 일본에 살면서 필리핀 연금을 청구할 때의 수령처로 PNB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 계좌라는 선택지가 제시되었습니다. 거점이 도쿄와 나고야 두 곳뿐이라는 점은 놓치기 쉬우므로, 먼 지역에 사는 사람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지,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지를 미리 은행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또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CTBC 카드로 받을 수 없으므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들은 예전 방식을 그대로 따르면 신청서 기재 내용이 맞지 않아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본국 연금 제도는 일본어 정보가 적은 편이지만, 양식은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세부 절차는 SSS에 문의한다는 두 창구만 기억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육성취로 제도는 2027년 4월 1일 운용 개시. 취업 개시 전까지 A1 상당 시험 합격 또는 A1 상당 강습, 3년 내 A2 목표 강습이 필요합니다. 입관청이 일본어교육기관 강습 제공 상황 일람표(2026년 6월 시점)를 공표했습니다.
외국인기능실습기구(OTIT)가 육성취로제도의 분야별 운용요령으로 물류창고 분야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시행 예정인 새 제도이며, 물류창고는 감리지원기관 허가에 추가 기준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