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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 필리핀 연금, 일본 내 수령 방법 변경

2026년 10월 16일 공표 — PNB 도쿄지점·나고야출장소 계좌로 수령, 신청서 JP/PH1 양식 일부 변경

❓ 무엇이 바뀌나

일본연금기구는 2026년 10월 16일, 일본 국내에서 필리핀 연금을 수령하는 방법이 바뀌었다고 공표했습니다. 필리핀국립은행(PNB)의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일본 국내에서 필리핀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연금기구는 필리핀의 연금 실시기관인 SSS와 조정을 거쳐 필리핀 연금 신청서(JP/PH1)의 양식을 일부 변경했습니다. 새 양식은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의 「일·필리핀 사회보장협정 신청 일람(연금 청구 절차)」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의 배경은 일본 국내 수령 수단의 축소입니다. 지금까지는 일본 국내에서 CTBC 카드로 연금을 받는 방법이 있었지만, 새로 필리핀 연금을 신청하는 사람은 CTBC 카드로 수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식 일부 변경은 이러한 취급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일본에 거주하면서 필리핀 연금을 청구하는 경우, 수령 계좌를 준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SSS에 확인해야 합니다.

👥 누가 대상인가

  • ●일본에 거주하며 앞으로 새로 필리핀 연금을 신청하는 재일 필리핀인
  • ●일·필리핀 사회보장협정에 따른 연금 청구(신청서 JP/PH1)를 예정한 사람
  • ●일본 국내에서 CTBC 카드 수령을 전제로 준비해 온 사람
  • ●필리핀 근무 기간이 있고 일본에 살면서 해당 연금을 청구하는 사람
  • ●가족·지인의 필리핀 연금 청구를 돕는 사람과 지원 단체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재일 필리핀인에게 연금을 어느 계좌로 받는지는 생활 설계와 직결됩니다. 이번 변경으로 일본에 살면서 필리핀 연금을 청구할 때의 수령처로 PNB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 계좌라는 선택지가 제시되었습니다. 거점이 도쿄와 나고야 두 곳뿐이라는 점은 놓치기 쉬우므로, 먼 지역에 사는 사람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지,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지를 미리 은행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또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CTBC 카드로 받을 수 없으므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들은 예전 방식을 그대로 따르면 신청서 기재 내용이 맞지 않아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본국 연금 제도는 일본어 정보가 적은 편이지만, 양식은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세부 절차는 SSS에 문의한다는 두 창구만 기억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필리핀 연금 신청서(JP/PH1)는 양식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의 「일·필리핀 사회보장협정 신청 일람(연금 청구 절차)」에서 최신판을 받고, 가지고 있던 구 양식은 쓰지 않습니다.
2일본 국내 수령처는 필리핀국립은행(PNB) 도쿄지점 또는 나고야출장소의 계좌입니다. 청구 전에 계좌 개설 조건·필요 서류·소요 기간을 은행에 확인해 둡니다.
3새로 필리핀 연금을 신청하는 사람은 일본 국내에서 CTBC 카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수령 방법을 전제로 한 준비는 다시 짜야 합니다.
4구체적인 절차는 필리핀 측 실시기관인 SSS가 안내합니다. 필요 서류나 심사 흐름에 의문이 있으면 SSS에 직접 확인하세요.
5JP/PH1은 필리핀 연금 청구 서류입니다. 일본 연금 청구는 별도 절차이므로 어느 제도의 서류인지 헷갈리지 않도록 정리해 둡니다.
6계좌 명의의 로마자 표기(미들네임 포함)가 신청서·여권 표기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표기 불일치는 지급 지연의 흔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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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필리핀 연금의 일본 국내 수령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