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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일상

📱 마이나포털 앱이 '마이나 앱'으로 통합

2026년 8월 25일 제공 개시 — 디지털인증앱과 통합해 행정 절차 입구가 하나로

무엇이 바뀌나?

디지털청은 행정 절차의 온라인 창구인 '마이나포털'의 스마트폰 앱을 2026년 8월 25일부터 '마이나 앱'이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따로 배포되던 '마이나포털 앱'과 본인 확인에 쓰이는 '디지털인증앱'을 통합하고 명칭을 새로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같은 마이넘버카드를 쓰는 온라인 절차라도 서비스에 따라 실행되는 앱이 달라 이용자가 둘을 나눠 써야 했지만, 통합 후에는 카드 읽기와 로그인의 입구가 하나로 모입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8월 28일 마이나 앱 제공 개시와 자주 묻는 질문을 공개했고, 여권 신청 화면을 더 쓰기 쉽게 바꿨다는 안내도 함께 게재했습니다. 앱으로 할 수 있는 범위는 이전과 같습니다. 이사(전출신고 제출과 전입신고를 위한 방문 예정 연락), 출생신고, 육아 관련 신청, 여권 신청, 재해 피해 증명서 신청, 확정신고 시 마이나포털 연계 같은 온라인 절차에 더해 건강보험 자격 정보, 처방·조제받은 약, 의료비, 운전면허(마이나 면허증), 연금 기록, 예방접종 이력, 공금수취계좌 등 본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가 대상?

  • 주민등록이 있고 마이넘버카드를 가진 재일 외국인
  • 스마트폰에 마이나포털 앱을 설치해 둔 사람(자동으로 마이나 앱으로 갱신)
  • 본인 확인에 디지털인증앱을 쓰던 사람
  • 이사·출생신고·여권 신청 등을 창구에 가지 않고 처리하고 싶은 사람
  • 보험 자격·약·의료비·연금 기록·공금수취계좌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어로 창구 응대를 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온라인으로 끝나는 절차의 가치가 큽니다. 앱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어느 앱을 열어야 하나' 하고 헤매는 장면도 줄어듭니다. 생활 장면으로 보면, 이사가 잦은 유학생이나 전근자는 전출신고를 스마트폰으로 낼 수 있고, 출산 후 각종 신청이나 재해 피해 증명서 신청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권이 없는 사람도 의료비·약·예방접종 기록은 병원을 옮겼을 때 설명에 도움이 되고, 연금 기록 확인은 장래 수급이나 귀국 전 절차를 생각할 때 중요합니다. 공금수취계좌를 등록해 두면 급부금·아동수당·소득세 환급금을 받을 때 계좌 정보를 적거나 통장 사본을 첨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카드 자체와 IC칩 안 전자증명서는 유효기간이 따로 설정돼 있으므로 둘 다 확인해 갱신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2026년 8월 25일 이후 마이나포털 앱은 마이나 앱으로 갱신됐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세요.
2여권 신청 화면은 2026년 8월 28일 더 쓰기 쉽게 개선됐습니다. 일본 국내에서의 온라인 신청은 외무성·마이나포털 안내를 확인하세요.
3스마트폰에 마이넘버카드를 추가해 두면(iPhone·Android 모두 지원) 마이나포털 로그인과 편의점 증명서 발급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4마이나 보험증은 최초 1회 등록이 필요합니다. 의료기관·약국의 안면인식 카드리더, 마이나포털, 세븐은행 ATM 세 가지 방법이 있으며, 자격확인서를 가진 사람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5카드 자체 유효기간은 발급 시 18세 이상이면 발급 후 10번째 생일까지, 18세 미만이면 5번째 생일까지입니다. 전자증명서는 나이와 관계없이 발급 후 5번째 생일까지이며, 각각 갱신 절차가 필요합니다.
6공금수취계좌를 등록하면 긴급 시 급부금·연금·아동수당·소득세 환급금 등을 원활히 받을 준비가 됩니다. 2026년 8월부터는 연금 입금 계좌를 쓰는 특례 제도도 시작됐습니다.
7대리인 설정을 하면 본인 대신 가족 등이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8'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경고 화면이나 SNS 투자 권유 등 디지털 관련 문제가 생기면 소비자 핫라인 188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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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가르치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정보 광장)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