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밀 정부 판매가 12.0% 인상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3일 공표|개정법 5월 29일 공포, 다음은 총무성령 정비
휴대전화 부정이용방지법(휴대음성통신사업자에 의한 계약자 등의 본인확인 및 휴대음성통신 역무의 부정한 이용 방지에 관한 법률)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레이와 8년 법률 제25호)이 2026년 5월 22일 성립하고 5월 29일 공포됐습니다. 배경에는 2025년 4월 22일 범죄대책 각료회의에서 결정된 「국민을 사기로부터 지키기 위한 종합대책 2.0」과, 총무성 「ICT 서비스 이용자 제도에 관한 연구회」가 정리한 「ICT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이용자 보호에 관한 보고서」가 있습니다. 최근 휴대전화 단말 등 전기통신 역무의 부정이용이 다양화·악질화한 데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정법의 구체적인 제도 내용은 일부가 총무성령에 위임돼 있습니다. 이에 총무성은 시행을 위해 2026년 7월 이후 연구회 산하 「부적정 이용 대책에 관한 워킹그룹」에서 총무성령 개정 등 제도정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논의는 7월 22일 제14회 워킹그룹에서 정리돼,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메일 심의로 열린 연구회 제11회에 보고됐고, 8월 3일 「휴대전화 부정이용방지법 개정에 따른 제도정비 방향에 대하여」로 공표됐습니다. 이번에 공표된 것은 방향성이며, 구체적인 성령 내용과 시행 시기는 이후 절차로 확정됩니다.
일본에서는 은행 계좌 개설, 행정 절차, 주거 계약, 중고거래 앱·SNS 가입까지 휴대전화 번호가 사실상 본인확인 수단으로 쓰입니다. 그래서 계약 시 본인확인과 부정이용 대책을 손보는 이번 개정은 외국인 생활과 직결됩니다. 창구에서는 재류카드 등 유효기간 내 본인확인 서류 제시를 요구받으며, 기간이 지났거나 기재사항 변경이 반영되지 않은 서류로는 그 자리에서 계약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또 귀국하는 친구에게서 회선이나 단말을 그대로 넘겨받는 행위는 사업자 승낙 없는 양도에 해당해 법 위반이 될 수 있고, 명의를 빌려주거나 빌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창구 응대가 일본어 중심인 사업자가 많으므로 다국어 대응 여부와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면 절차가 수월합니다. 구체적인 운용은 앞으로의 총무성령으로 정해지므로, 계약 예정이라면 시행 시기와 필요 서류를 사업자에게 확인하세요.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이 마이넘버법에 근거한 명령과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e-Gov 의견 제출 폼에서 일본어로 제출합니다. 외국인 주민도 제출할 수 있고 개별 회신은 없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9월 11일, 정부 공통 업무 시스템 GSS가 외부 침입을 받아 약 24.6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대상은 부처 직원과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개인이며, 일반 시민 정보나 마이넘버·계좌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