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3일 공표|개정법 5월 29일 공포, 다음은 총무성령 정비
휴대전화 부정이용방지법(휴대음성통신사업자에 의한 계약자 등의 본인확인 및 휴대음성통신 역무의 부정한 이용 방지에 관한 법률)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레이와 8년 법률 제25호)이 2026년 5월 22일 성립하고 5월 29일 공포됐습니다. 배경에는 2025년 4월 22일 범죄대책 각료회의에서 결정된 「국민을 사기로부터 지키기 위한 종합대책 2.0」과, 총무성 「ICT 서비스 이용자 제도에 관한 연구회」가 정리한 「ICT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이용자 보호에 관한 보고서」가 있습니다. 최근 휴대전화 단말 등 전기통신 역무의 부정이용이 다양화·악질화한 데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정법의 구체적인 제도 내용은 일부가 총무성령에 위임돼 있습니다. 이에 총무성은 시행을 위해 2026년 7월 이후 연구회 산하 「부적정 이용 대책에 관한 워킹그룹」에서 총무성령 개정 등 제도정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논의는 7월 22일 제14회 워킹그룹에서 정리돼,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메일 심의로 열린 연구회 제11회에 보고됐고, 8월 3일 「휴대전화 부정이용방지법 개정에 따른 제도정비 방향에 대하여」로 공표됐습니다. 이번에 공표된 것은 방향성이며, 구체적인 성령 내용과 시행 시기는 이후 절차로 확정됩니다.
일본에서는 은행 계좌 개설, 행정 절차, 주거 계약, 중고거래 앱·SNS 가입까지 휴대전화 번호가 사실상 본인확인 수단으로 쓰입니다. 그래서 계약 시 본인확인과 부정이용 대책을 손보는 이번 개정은 외국인 생활과 직결됩니다. 창구에서는 재류카드 등 유효기간 내 본인확인 서류 제시를 요구받으며, 기간이 지났거나 기재사항 변경이 반영되지 않은 서류로는 그 자리에서 계약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또 귀국하는 친구에게서 회선이나 단말을 그대로 넘겨받는 행위는 사업자 승낙 없는 양도에 해당해 법 위반이 될 수 있고, 명의를 빌려주거나 빌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창구 응대가 일본어 중심인 사업자가 많으므로 다국어 대응 여부와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면 절차가 수월합니다. 구체적인 운용은 앞으로의 총무성령으로 정해지므로, 계약 예정이라면 시행 시기와 필요 서류를 사업자에게 확인하세요.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