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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방재

🚨 탄도미사일 대비 주민 피난훈련, 올해 19회 실시

2026년 9월 18일 발표 / 국가·지방자치단체 공동 실시, 2026년도 총 19회 예정

무엇이 결정됐나?

총무성 소방청은 2026년(레이와 8년) 9월 18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탄도미사일 비래를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시하는 자치단체와 일정은 보도자료에 첨부된 별첨 자료에 기재돼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는 이번 훈련을 포함해 총 19회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는 점도 함께 밝혔습니다. 이 훈련은 무력공격이나 테러 등으로부터 주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국민보호(国民保護)」 제도에 근거한 것입니다. 국민보호 주민 피난훈련은 내각관방과 소방청이 도도부현·시정촌과 공동으로 기획해 매년도 전국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됩니다. 미사일을 상정한 훈련에서는 J-Alert(전국순시경보시스템)로 정보가 전달되면 주민이 실제로 가까운 견고한 건물 안이나 지하로 대피하는 행동을 취합니다. 이번 발표의 특징은 개별 훈련의 결정과 함께 연도 전체 19회라는 실시 계획을 동시에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훈련이 열리는 곳은 특정 지역이지만, 정보가 전달되는 구조와 피난 행동의 원칙은 전국 공통입니다.

👥 누가 대상인가?

  • 훈련이 실시되는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대상 자치단체는 별첨 자료에서 확인)
  • 일본에 사는 모든 외국인(J-Alert 구조는 전국 공통)
  • 훈련 당일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출장자
  •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 유학생·기능실습생을 받는 학교·단체 담당자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훈련이 실시되는 지역에서는 당일 방재행정무선 스피커와 휴대전화 긴급속보메일에서 큰 경보음이 울립니다.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이나 관광객이 이를 실제 공격으로 받아들여 불필요하게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국민보호 훈련 방송에는 훈련이라는 사실이 안내되는 것이 통례이지만 안내가 일본어 중심인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거주지 시구정촌의 홍보물이나 홈페이지에서 훈련 일정을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또 하나의 쟁점은 정보가 본인에게 도달하는가입니다. J-Alert 긴급속보메일은 일본 국내에서 판매된 단말기 대부분이 기본 설정으로 수신하지만, 해외에서 가져온 단말기는 수신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일 중인 관광객은 숙소 안내나 옥외 스피커 방송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뒤집어 보면 훈련은 「경보가 울렸을 때 나는 어디로 대피할 것인가」를 실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이기도 합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보도자료의 별첨 자료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자치단체와 실시일을 확인한다
2거주지 시구정촌의 홈페이지·홍보지·방재메일에 훈련 안내가 올라와 있는지 확인한다
3훈련 당일 큰 경보음이 울려도 당황하지 말고, 방송이나 메시지에 훈련이라는 표시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4실제 미사일 정보가 발표됐을 때의 행동(옥외는 가까운 견고한 건물이나 지하로, 실내는 창문에서 떨어지기)을 내각관방 국민보호 포털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 둔다
5스마트폰의 긴급속보메일 수신 설정을 켜 둔다. 해외에서 가져온 단말기는 수신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옥외 스피커 방송에도 주의한다
6직장이나 학교에서 일본어가 서툰 동료·학생·실습생에게도 훈련일과 당일 대응을 공유한다
72026년도에는 총 19회의 훈련이 예정돼 있다. 앞으로 자신의 지역이 대상이 될 수도 있으므로 자치단체 발표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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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총무성 홈페이지(보도자료: 탄도미사일을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 실시)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