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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노동

💴 2026년도 최저임금 인상 심의 본격화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기준액 검토 중

무슨 일인가요?

2025년 7월 23일 후생노동성 중앙최저임금심의회 '기준에 관한 소위원회(제4회)'가 열려 2026년도(令和8년도) 최저임금 인상 기준이 논의되었습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매년 재검토되며, 이 심의회가 전국 인상폭 기준을 제시하면 이를 바탕으로 각 도도부현이 지역별 최저임금을 결정합니다. 결정액은 보통 10월경부터 적용됩니다. 최근 물가 상승을 배경으로 큰 폭의 인상이 이어지고 있어 2026년도에도 인상이 전망됩니다.

👥 누구와 관련되나요?

  • 음식점·편의점에서 일하는 유학생 아르바이트
  • 시급제로 일하는 기능실습생·특정기능 외국인
  • 파트·파견·계약직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
  • 최저임금 부근에서 직원을 고용하는 중소사업자

🌏 외국인에 대한 영향

최저임금이 오르면 시급으로 일하는 외국인의 수입이 늘 수 있으며, 특히 유학생 아르바이트(주 28시간까지)와 시급제 비정규직에서 혜택이 큽니다. 반면 고용주가 인건비 증가를 이유로 근무를 줄이거나 채용을 조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근무지 도도부현별 최저임금을 반드시 확인하고 실제 시급이 이를 밑돌지 않는지 점검하세요. 최저임금은 회사 본사가 아닌 실제 근무 장소 기준이 적용됩니다.

💡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

1자신의 도도부현 최저임금은 후생노동성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2새 금액은 보통 10월경부터 적용
3시급이 최저임금 미만이면 차액을 청구할 수 있음
4유학생 자격외활동은 주 28시간까지(위반 주의)
5임금 관련 의문은 노동기준감독서에 무료 상담 가능
6지역에 따라 최저임금액 차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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