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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4-01
육성취로제도 Q&A 공표, 2027년 4월 시행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전 47 도도부현 최초로 시급 1,000엔 돌파 - 2025년 10월 발효
2025년 10월부터 전국 가중평균 최저임금이 1,055엔에서 1,121엔으로 인상되었습니다(+66엔, 역대 최대 인상폭). 전 47 도도부현에서 최초로 시급 1,000엔을 돌파했으며, 가장 낮은 아키타현도 951엔에서 1,025엔으로. 아르바이트/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외국인의 시급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최저임금은 도도부현마다 다릅니다. 도쿄도 1,163엔, 오사카부 1,114엔, 가장 낮은 이와테현도 1,001엔입니다. 이사나 이직으로 근무지가 바뀌면 적용되는 최저임금도 달라집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육성취로제도 Q&A(전 80문)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1일 시행, 원칙 3년간 특정기능 1호 수준까지 육성하며 본인 의향에 따른 전적을 조건부 허용. 감리지원기관 허가 신청은 2026년 4월 15일, 육성취로계획 인정 신청은 같은 해 9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육성취로 제도는 2027년 4월 1일 운용 개시. 취업 개시 전까지 A1 상당 시험 합격 또는 A1 상당 강습, 3년 내 A2 목표 강습이 필요합니다. 입관청이 일본어교육기관 강습 제공 상황 일람표(2026년 6월 시점)를 공표했습니다.
외국인기능실습기구(OTIT)가 육성취로제도의 분야별 운용요령으로 물류창고 분야를 공표했습니다. 2027년 4월 시행 예정인 새 제도이며, 물류창고는 감리지원기관 허가에 추가 기준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
출처:
출처: 후생노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