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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인도네시아 입국 전 결핵 검진 시작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2026년 8월 시행, 월 상한액 4~38% 인상+연간 상한 53만엔 신설
고액요양비 제도는 1개월 의료비가 일정액을 넘으면 환급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8월 1일 1단계 개정에서는 월 자기부담 한도액이 소득 구분별로 4~38% 인상되고, 연수입 200~770만엔 층에는 연간 상한 53만엔이 신설됩니다.
| Before | After | Δ | |
|---|---|---|---|
| 연수입 약 1,160만엔~ | ¥252,600+α | ¥348,000+α | +38% |
| 연수입 약 770~1,160만엔 | ¥167,400+α | ¥232,000+α | +39% |
| 연수입 약 370~770만엔 | ¥80,100+α | ¥113,000+α | +41% |
| 연수입 ~약 370만엔 | ¥57,600 | ¥60,000 | +4% |
| 주민세 비과세 | ¥35,400 | ¥35,400 | 유지 |
연수입 200~770만엔 층에는 연간 의료비 부담에 53만엔 상한이 새로 설정됩니다. 장기 요양이 필요한 분의 부담 경감이 목적. 다수회 해당(과거 12개월 중 3회 이상 상한 도달) 경감 조치는 유지됩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8일, 지정난병 대상 질환과 의료비 조성의 중증도 기준을 바꾸는 고시안 및 진단기준·중증도 분류 통지 개정안을 공시했습니다. 의견모집은 10월 29일 23시 59분까지이며, 일본 공적의료보험 가입 외국인에게도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7일 「사회복지법 등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의 일부 시행에 따른 관계 정령 정비 정령안에 대해 의견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접수는 9월 7일 20시부터 10월 7일 20시까지 30일간이며, 개호보험법·지방자치법 조항이 근거입니다. 국적과 무관하게 누구나 e-Gov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