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치다케 분화경계레벨 3으로 상향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2026년 8월 27일 11시 00분 · 레벨 2(화구 주변 규제)에서 1(활화산임에 유의)로
기상청은 2026년 8월 27일 11시 00분, 이와테현 이와테산의 분화경계레벨을 2(화구 주변 규제)에서 1(활화산임에 유의)로 낮췄습니다. 이와테산은 니시이와테산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의 아주 얕은 곳이 팽창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각변동이 확인되어 2024년 10월 2일에 레벨 2로 올라갔고, 그 상태가 약 1년 10개월 이어졌습니다. 이번 하향의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①2026년 7월 중순 이후 산체 팽창을 나타내는 지각변동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점, ②지진 활동도 7월 중순 이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③그 밖의 관측 데이터에서도 화산활동 고조를 나타내는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니시이와테산 상정 화구에서 약 2km 범위에 영향을 미치는 분화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레벨 1은 '안전 선언'이 아니라 '활화산임에 유의'하는 단계입니다. 상정 화구 안에서는 화산재·화산가스·열수가 갑자기 분출할 수 있고, 특히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에서는 화산가스 분출과 지열 상승이 관측되고 있어 계속 주의해야 합니다.
레벨 2일 때는 화구 주변 출입이 제한되는 단계였지만, 레벨 1이 되면서 등산이나 주변 관광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다만 실제로 어느 코스와 구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정하는 것은 지자체와 도로·등산로 관리자이며, 경계레벨 하향이 곧 '전 구간 통행 재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현지 안내판과 지자체 사이트는 일본어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출발 전 번역 앱이나 관광안내소에서 최신 규제 상황을 확인하세요. 화산가스는 무색이어도 위험하며 바람 없는 날이나 움푹한 지형에 고이기 쉽습니다. 특히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은 지금도 화산가스 분출과 지열 상승이 관측되고 있어, 몸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바람이 불어오는 쪽과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긴급 시에는 119(소방·구급)로 신고할 수 있으며, 일본어가 어렵더라도 침착하게 장소와 상황을 전하세요.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일본 내각부는 2026년 9월 11일, 2026년 8월 지바 호우 피해를 입은 지바시·사쿠라시·이치하라시·야치요시·오아미시라사토시에 이재민생활재건지원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파·대규모반파·중규모반파 세대는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일본 내각부는 태풍 24호와 전선에 의한 폭우 재해로 아이치현 나고야시(9월 8일)와 가고시마현 구마게군 야쿠시마초(9월 4일)에 재해구조법을 적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피소·응급가설주택·주택응급수리 등이 공비로 제공되며 외국인 주민과 여행자도 국적과 무관하게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