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 상정 주민 피난훈련 전국 19곳
일본 내각관방과 소방청은 2026년 10월 24일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 탄도미사일을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의 J-ALERT 방송과 긴급 일시 피난시설로의 실내 피난이 핵심이며, 2026년도에는 전국 19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8월 27일 11시 00분 · 레벨 2(화구 주변 규제)에서 1(활화산임에 유의)로
기상청은 2026년 8월 27일 11시 00분, 이와테현 이와테산의 분화경계레벨을 2(화구 주변 규제)에서 1(활화산임에 유의)로 낮췄습니다. 이와테산은 니시이와테산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의 아주 얕은 곳이 팽창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각변동이 확인되어 2024년 10월 2일에 레벨 2로 올라갔고, 그 상태가 약 1년 10개월 이어졌습니다. 이번 하향의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①2026년 7월 중순 이후 산체 팽창을 나타내는 지각변동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점, ②지진 활동도 7월 중순 이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③그 밖의 관측 데이터에서도 화산활동 고조를 나타내는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니시이와테산 상정 화구에서 약 2km 범위에 영향을 미치는 분화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레벨 1은 '안전 선언'이 아니라 '활화산임에 유의'하는 단계입니다. 상정 화구 안에서는 화산재·화산가스·열수가 갑자기 분출할 수 있고, 특히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에서는 화산가스 분출과 지열 상승이 관측되고 있어 계속 주의해야 합니다.
레벨 2일 때는 화구 주변 출입이 제한되는 단계였지만, 레벨 1이 되면서 등산이나 주변 관광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다만 실제로 어느 코스와 구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정하는 것은 지자체와 도로·등산로 관리자이며, 경계레벨 하향이 곧 '전 구간 통행 재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현지 안내판과 지자체 사이트는 일본어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출발 전 번역 앱이나 관광안내소에서 최신 규제 상황을 확인하세요. 화산가스는 무색이어도 위험하며 바람 없는 날이나 움푹한 지형에 고이기 쉽습니다. 특히 오다이고쿠다니 부근은 지금도 화산가스 분출과 지열 상승이 관측되고 있어, 몸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바람이 불어오는 쪽과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긴급 시에는 119(소방·구급)로 신고할 수 있으며, 일본어가 어렵더라도 침착하게 장소와 상황을 전하세요.
일본 내각관방과 소방청은 2026년 10월 24일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에서 탄도미사일을 상정한 주민 피난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의 J-ALERT 방송과 긴급 일시 피난시설로의 실내 피난이 핵심이며, 2026년도에는 전국 19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재청 설치에 따라 청문 절차 규칙, 물품 무상 대부·양여에 관한 방재청령(가칭) 등의 안에 대해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의견공모가 실시됩니다. 담당은 내각관방 방재청 설치준비실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2026년 10월 2일 7시 30분 홋카이도 고마가타케의 분화경계레벨을 1에서 2(분화구 주변 규제)로 상향했습니다. 분화구 반경 약 4km는 대형 분석(날아오는 돌) 경계가 필요하며 바람 아래쪽에는 화산재가 내릴 수 있습니다. 등산·관광 전 최신 경보와 지자체 규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