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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비자

💸 입관 수수료 대폭 인상

갱신 6,000엔→최대 75,000엔, 영주 10,000엔→200,000엔 (9월 30일까지는 현행 요금)

9/30
현행 요금 신청 마감
¥75K
변경·갱신 최대
¥200K
영주허가
20x
영주 인상 배율

무엇이 바뀌나?

2026년 10월 1일(레이와 8년 10월 1일)부터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재류허가 수수료가 인상됩니다. 재류자격 변경·갱신은 현행 6,000엔(온라인 5,500엔)에서 최대 75,000엔(온라인 65,000엔)으로, 영주허가는 창구 10,000엔에서 200,000엔이 됩니다. 다만 2026년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허가가 10월 이후에 나와도 현행 요금이 적용됩니다.

📊 주요 수수료 변경

재류자격 변경허가
¥6,000최대 ¥75,000 (온라인 ¥65,000)
재류기간 갱신허가
¥6,000최대 ¥75,000 (온라인 ¥65,000)
영주허가(창구)
¥10,000¥200,000
재입국허가(1회)
¥3,000¥3,000(동결)

👥 누가 영향을 받나?

  • 재류자격 변경·갱신이 필요한 외국인
  • 영주허가를 신청하는 외국인
  • 특히 장기체류자·유학생·기능실습생

💳 납부 방법

창구 신청은 수입인지(현금 구입만 가능). 온라인 신청은 편의점 결제 또는 은행 결제이며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은 별도 결제수수료(330~550엔)가 붙습니다.

경과 조치

2026년 9월 30일까지 신청한 건은 허가가 10월 1일 이후에 나와도 개정 전 수수료가 적용됩니다(신청일 기준). 10월 1일 이후 신청부터 새 수수료 적용.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허가가 10월 이후여도 현행 요금
2영주허가는 20배 인상 (¥10,000→¥200,000)
3온라인 신청이 창구보다 1만 엔 저렴
4납부는 편의점·은행 결제 (신용카드 불가)
5생활 곤궁 + 인도적 배려 대상은 영주 2만 엔까지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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