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치다케 분화경계레벨 3으로 상향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2024년 4월 시행 개정 기후변동적응법.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에서 지켜주는 새 제도
2023년 개정된 기후변동적응법이 2024년 4월 1일 전면 시행되어 열사병 대책이 법률로 정해졌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열사병 특별경계 경보」 신설입니다. 기존 열사병 경계 경보는 WBGT(더위지수) 33 이상이 어느 한 지점에서라도 예측될 때 발표됐지만, 특별경계 경보는 도도부현 내 모든 지점에서 다음 날 WBGT가 3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극히 위험한 경우에만 발표됩니다. 아울러 시구정촌이 냉방이 되는 공공시설을 「지정 폭염 피난시설(쿨링셸터)」로 지정해, 경보 발표 시 누구나 피난할 수 있게 하는 제도도 시작됐습니다.
일본의 여름은 해마다 위험한 더위가 되고 있고, 언어 장벽이 있는 외국인은 정보를 얻기 어려워 열사병 위험이 커집니다. 특별경계 경보가 나온 날은 외출이나 야외작업을 피하고, 가까운 쿨링셸터(도서관·공민관·시청 등)를 무료 피서 장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성 열사병 예방정보 사이트나 앱, 다국어 방재앱으로 전날 경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관광 일정도 폭염일에는 실내 중심으로 바꾸면 안전합니다.
2026년 9월 12일 09시 30분, 일본 기상청이 홋카이도 도카치다케의 분화경계레벨을 2에서 3(입산 규제)으로 올렸습니다. 62-2 화구에서 약 3km 범위는 큰 분석(噴石) 경계가 필요합니다. 등산객·여행자·주변 거주 외국인이 지금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일본 내각부는 2026년 9월 11일, 2026년 8월 지바 호우 피해를 입은 지바시·사쿠라시·이치하라시·야치요시·오아미시라사토시에 이재민생활재건지원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파·대규모반파·중규모반파 세대는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일본 내각부는 태풍 24호와 전선에 의한 폭우 재해로 아이치현 나고야시(9월 8일)와 가고시마현 구마게군 야쿠시마초(9월 4일)에 재해구조법을 적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피소·응급가설주택·주택응급수리 등이 공비로 제공되며 외국인 주민과 여행자도 국적과 무관하게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