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경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수도요금 인상이 가속. 노후 수도관 갱신과 인구 감소가 배경
전국 지자체에서 수도요금 인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상 폭은 지자체마다 크게 달라, 개중에는 3〜4할 규모의 대폭 인상에 나서는 곳도 있습니다. 배경에는 고도성장기에 정비한 수도관의 노후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요금 수입(유수수량) 감소가 있습니다. 많은 수도관이 법정 내용연수 40년을 넘어 갱신 시기를 맞은 한편, 갱신비를 요금 수입으로 충당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적지 않습니다. 재무성 재무종합정책연구소가 2025년 6월 공표한 연구에서는, 비용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요금회수율을 100%로 하려면 단순 계산으로 평균 약 80%(약 83.2%)의 공급 단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도요금은 사는 지자체마다 정해지므로 이사 가는 곳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재일 외국인도 일본인과 같은 요금으로 인상의 영향을 똑같이 받습니다. 많은 지자체가 사용량에 따른 종량제여서 가족이 많은 세대나 물을 많이 쓰는 음식업 등은 영향이 커집니다. 요금 개정은 지자체 홍보지·검침표·공식 사이트로 고지되므로 일본어 안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사할 때는 전입지의 수도요금을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