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4월 시작·소득제한 없음. 사립은 수업료 연 70만엔+입학금 26만엔까지 지원
국가의 「고등교육 수학지원 신제도」가 2025년 4월 확충되어, 부양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세대」는 세대 소득과 관계없이 대학·단기대·고등전문학교(4〜5학년)·전문학교의 수업료와 입학금이 무상화됐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민세 비과세 세대 등 저소득층에 한정됐으나, 다자녀 세대는 소득제한이 철폐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지원 상한액은 국가가 정하며 사립대는 수업료 연 약 70만엔, 입학금 약 26만엔까지(국공립은 수업료 약 54만엔). 주의할 점은 「동시에 부양하는 자녀가 3명 이상」이라는 조건으로, 첫째가 졸업해 부양에서 빠져 2명이 되면 아래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자녀를 3명 이상 키우는 외국인 가정에는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소득제한이 없어 맞벌이로 수입이 높은 편인 가정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은 영주자·정주자·일본인의 배우자 등 일정 재류자격에 한정되며, 「유학」 비자로 온 학생 본인은 원칙적으로 대상 외입니다. 자녀 본인의 국적·재류자격이나 일본 고교 졸업 등 학업 요건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은 입학 전후에 학교와 JASSO(일본학생지원기구)를 통해 하므로 미리 대학 창구에 상담하세요.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