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공표 / 도쿄도 구부·중순 속보치. 수치는 통계국 사이트와 e-Stat에서 무료 공개
총무성은 2026년 10월 2일 「202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도쿄도 구부 2026년(레이와 8년) 9월분(중순 속보치)」 결과를 공표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우리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기준연도 평균을 100으로 지수화하고, 전년 동월비(1년 전 같은 달 대비)와 전월비로 변화를 봅니다. 이번 공표에서 짚어둘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2025년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CPI는 대략 5년마다 기준 개정이 이뤄지며, 종전 2020년 기준에서 2025년 기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준연도가 바뀌면 지수 수준과 조사 품목 구성도 재검토되므로, 옛 기준 수치와 그대로 나란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둘째, 「도쿄도 구부·중순 속보치」라는 점입니다. 도쿄도 구부 지수는 전국 지수보다 먼저 나오는 속보로, 일본 전체 물가의 방향을 빨리 읽는 단서로 쓰입니다. 속보치이므로 이후 공표되는 확보치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종합, 신선식품 제외 종합 등 계열별, 그리고 품목별·시계열 구체 수치는 총무성 통계국 페이지와 e-Stat(정부통계 종합창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CPI는 「생활비가 얼마나 올랐는가」를 감각이 아닌 공적인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도쿄도 구부 지수는 품목별로 나뉘어 있어, 월세, 식료품, 전기·가스, 교통, 숙박료처럼 자신의 지출이 큰 분야만 골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임대 계약 갱신 협상이나 이사 판단, 본국 송금액 재검토, 직장에서의 임금 인상 논의에서도 공적 통계 수치는 설명의 근거가 됩니다. 일본 공적연금액은 물가와 임금 변동을 반영해 매년도 개정되는 구조이므로, 앞으로 연금을 받을 사람에게도 관계됩니다. 일본어 통계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전년 동월비」(1년 전 같은 달 대비 변화율)와 「전월비」(지난달 대비 변화율) 두 가지만 알면 큰 틀은 잡힙니다. 관광·출장으로 오는 사람은 숙박료 등 체류비의 흐름을 미리 확인하는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일본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Android 마이넘버카드'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도 같은 날 개편 예정. 실물 카드·대응 기종·비밀번호가 필요하며 주민표가 있는 외국인 주민도 대상입니다.
출처:
총무성 홈페이지(202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도쿄도 구부 2026년〈레이와 8년〉9월분〈중순 속보치〉)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