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 외국인 소비자 상담 역대 최다 698건
국민생활센터가 2026년 8월 5일 공표했습니다. 2025년도 방일 외국인 소비자 핫라인 상담은 총 698건으로 역대 최다(2024년도 513건). 내역은 방일 외국인 493건, 재류 외국인 153건, 재외 외국인·재외 일본인 33건, 기타·불명 19건. 통역 서비스를 통해 7개 언어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4일 공표 | 소비생활용제품안전법 제35조 1항에 따른 중대 제품사고 9건(선풍기·서큘레이터·에어컨 실외기 등)
소비자청은 2026년 8월 4일, 소비생활용제품안전법 제35조 제1항에 따라 보고된 중대 제품사고 9건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표는 선풍기 화재 등이 중심입니다. 대상 제품에는 선풍기, CD라디오, 태양광발전 시스템용 접속 케이블,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서큘레이터, 에어컨(실외기), 태양광발전 시스템용 접속함, 충전식 스피커, 노트북이 포함됩니다. 개별 사고 내용과 사업자명·기종은 공표 자료 PDF(242.7KB)에 기재돼 있습니다. 다만 이번 공표가 제품 결함이 확정됐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원인은 조사 대상입니다.
제품 경고 표시와 리콜 공지는 대부분 일본어로만 나오기 때문에 외국인에게는 정보가 잘 닿지 않습니다. 입국 직후 리사이클숍이나 중고 거래 앱에서 선풍기·서큘레이터를 사는 경우, 또는 가전이 딸린 집에 입주하는 경우에는 제조 연도를 스스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본체 명판(모델명·제조 연도)을 사진으로 찍어 두고 소비자청 리콜 정보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세요. 화재가 났을 때는 119, 제품 결함이나 소비 상담은 소비자 핫라인 188이 창구입니다.
국민생활센터가 2026년 8월 5일 공표했습니다. 2025년도 방일 외국인 소비자 핫라인 상담은 총 698건으로 역대 최다(2024년도 513건). 내역은 방일 외국인 493건, 재류 외국인 153건, 재외 외국인·재외 일본인 33건, 기타·불명 19건. 통역 서비스를 통해 7개 언어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구마모토 지진을 틈타 의연금 모금을 사칭한 송금 사기와 전화·메일·SNS 사기가 우려됩니다. 금융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송금 전 계좌 명의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되면 경찰·금융청 상담 다이얼로 신고하세요.
2026년 7월 31일 일본 소비자청은 리튬 배터리 내장 충전기, 무선 이어폰, 충전식 고압세척기 등에서 화재 등 26건의 중대 제품사고와 리콜(회수·교환)을 발표했습니다. 대상 제품이면 사용을 중지하고 교환 절차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