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충전기·이어폰·고압세척기 등 26건 중대 사고 발표
소비자청은 소비생활용제품안전법 제35조에 따라 2026년 7월 31일 26건의 중대 제품사고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대상은 앵커재팬의 리튬 배터리 내장 충전기·충전식 스피커, 사인하우스의 충전식 고압세척기, 오디오테크니카의 무선 이어폰(마이크 포함·리튬이온 내장), 야마젠이 판매한 예초기용 충전기 등으로 모두 화재 등 사고가 발생해 회수·교환(일부 무상교환)이 진행 중입니다. 아울러 장기간 사용한 선풍기 사고에 대한 주의도 당부했습니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가전 브랜드 제품이 대상에 포함돼, 외국인 거주자나 여행자도 집이나 숙소에서 사용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리콜 정보는 주로 일본어로 발표돼 놓치기 쉬우며, 대상 제품을 계속 쓰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조사 지원의 영어 대응이 제한적일 수 있으니 제품명·모델번호를 적어 두고 공식 리콜 페이지나 구입처에 문의하세요. 회수·교환은 원칙적으로 무료이며, 대상이라면 서둘러 절차를 밟는 것이 안전합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이 마이넘버법에 근거한 명령과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e-Gov 의견 제출 폼에서 일본어로 제출합니다. 외국인 주민도 제출할 수 있고 개별 회신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