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3.98엔→4.18엔/kWh - 월 260kWh 사용 시 약 52엔 부담 증가
2026년 5월 검침분부터 재생에너지 발전촉진 부과금(재에너지 부과금)이 3.98엔/kWh에서 4.18엔/kWh로 인상됩니다. 표준 가정(월 260kWh)에서 월 약 52엔 부담 증가. 태양광·풍력 등 재에너지 전력을 전력회사가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비용을 전기 사용자 전원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2024년부터 지속 상승 중입니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재에너지 부과금" + "연료비 조정액"으로 구성됩니다. 재에너지 부과금은 사용량에 따라 늘어나므로 절전이 직접적인 부담 경감으로 이어집니다. 월 260kWh면 재에너지 부과금만 월 1,087엔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