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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일상

🔌 리콜된 충전기서 화재, 중대 제품사고 17건 공표

2026년 9월 25일 공표 /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등 리콜 제품 화재

❓ 무엇이 공표되었나?

소비자청은 2026년 9월 25일, 소비생활용제품안전법 제35조 제1항에 따라 보고된 중대 제품사고 17건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표는 「리콜 제품에서 화재 등(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회수·교환)」이라는 틀로, 이미 회수·교환 공지가 나온 제품에서 화재 등이 발생한 사례가 대상입니다. 특기사항으로 앵커 재팬 주식회사가 수입한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의 회수·교환이 적혀 있으나, 이번 공표분에 해당 안건은 없습니다. 게재된 제품 구분은 리튬폴리머 배터리 내장 무선 이어폰, 충전식 스피커 2건, 식품건조기,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총 3건, 충전식 휴대용 선풍기, 충전식 청소기 2건, 에어컨 및 실외기, 리튬 축전지, 포터블 화장실, 유리 용기, 워터서버입니다. 사고를 한 건씩 알리던 기존 방식과 달리, 리콜 후에도 계속 쓰이는 제품에서 화재가 이어지는 실태가 한눈에 보이는 형태입니다. 상세 내용은 소비자청 사이트의 공표자료(PDF)에 실려 있습니다.

👥 누가 해당되나?

  • ●보조배터리·충전기·충전식 가전을 일상적으로 쓰는 사람
  • ●중고·중고거래 앱·온라인 쇼핑으로 가전을 산 사람
  • ●가구·가전 포함 임대주택이나 셰어하우스 거주자
  •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나 충전식 청소기를 쓰는 가정
  • ●호텔·민박에서 자기 충전기를 쓰는 여행자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리콜 공지는 일본어로, 사업자 사이트와 소비자청 리콜정보 사이트에 게시됩니다. 일본어 안내 메일이나 전단을 그냥 넘기면 대상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입국 직후 중고점·중고거래 앱·온라인 쇼핑으로 가전을 싸게 갖춘 경우, 이전 소유자가 리콜 통지를 받았더라도 그 정보는 새 구매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가구·가전이 포함된 임대주택이나 셰어하우스에서는 비치된 충전식 가전이 언제 산 물건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동주택 화재는 내 방에서 끝나지 않고 대피·배상·퇴거 문제로 번집니다. 여행자도 충전기를 꽂아둔 채 오래 외출하는 것은 피하세요. 모델번호를 한 번 확인하면 되는 일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가지고 있는 충전기·보조배터리·충전식 가전의 모델번호와 제조번호를 본체 뒷면이나 상자에서 확인합니다
2소비자청 리콜정보 사이트(회수·무상수리 등)에서 모델번호를 검색해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3대상이라면 사용과 충전을 즉시 중단하고, 수입원·제조원 안내에 따라 회수·교환을 신청합니다
4공표자료는 소비자청 사이트에 PDF로 게재되어 어느 제품 구분에서 사고가 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취침 중이나 외출 중 충전은 피하고, 이불·카펫·종이 위에서는 충전하지 않습니다
6부풀거나 뜨겁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는 배터리는 쓰지 말고 지자체 배터리 수거 규칙에 따라 배출합니다(일반쓰레기 배출은 수거차 화재 원인)
7불안하거나 피해가 있으면 소비자 핫라인 188, 또는 소비자청 대표번호 03-3507-8800으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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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비자청 홈페이지(소비생활용제품 중대 제품사고: 리콜 제품에서 화재 등(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9월 25일)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