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4일 승인 / 전기요금에 포함된 '위탁송전요금'의 토대가 움직입니다
경제산업성은 2026년 9월 4일, 일반송배전사업자 8개사가 2026년(레이와 8년) 7월 10일자로 신청한 '위탁송전 공급 등에 관한 수입 전망' 변경 승인 신청을 전기사업법(쇼와 39년 법률 제170호) 제17조의2 제4항에 근거해 승인했습니다. 위탁송전 공급이란 소매전기사업자가 계약자의 가정이나 사업장에 전기를 보내기 위해 송배전회사의 전선망을 빌려 쓰는 구조입니다. 그 이용료가 위탁송전요금이며, 소매회사의 전기요금에 이미 포함되어 있어 어느 회사와 계약하든 매달 청구액에 반영됩니다. 송배전회사는 일정 기간에 받게 될 수입 전망에 대해 국가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이번에는 그 전망을 변경하기 위한 신청이었습니다. 심사는 경제산업성 내부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전력·가스 거래감시 등 위원회가 중립적·객관적·전문적 관점에서 엄정하게 심사하고, 거기서 제출된 의견을 근거로 승인하는 2단 구조입니다. 실제로 이번 과정에서 도호쿠전력 네트워크와 규슈전력 송배전이 제출한 자료에 일부 오류가 있어 7월 21일자로 보정서가 제출되었고, 도쿄전력 파워그리드도 위원회 지적을 받아 9월 1일자로 보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승인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으로, 요금이 얼마가 되는지는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기 계약은 재류자격이나 국적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지 않으며, 일본에 사는 외국인도 일본인과 동일한 요금 체계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위탁송전요금의 토대가 움직이면 영향은 똑같이 미칩니다. 주의할 점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탁송전요금은 소매회사 요금에 포함되어 있어 청구서나 검침표에 단독 항목으로 표시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부과금'이나 '연료비 조정액'처럼 이름이 드러나는 항목과 달리, 요금이 왜 움직였는지 읽어내기 어렵습니다. 또한 전력회사의 요금 설명과 안내는 일본어 중심이고 다국어 대응 여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인상 안내가 와도 내용을 몰라 방치하면 계약 플랜을 재검토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번 승인 자체가 청구액 변경을 뜻하지는 않지만, 전기요금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아두는 것은 일본에서 생활비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출처:
경제산업성 홈페이지(일반송배전사업자 8개사의 위탁송전 공급 등에 관한 수입 전망 변경 승인 신청을 승인했습니다)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