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도 '희망 번호판' — 10월 19일 신청 개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5년 3월 24일 시작. 온라인 갱신강습·주소변경 원스톱 가능
운전면허증 정보를 마이넘버카드 IC칩에 기록해 1장으로 합치는 새 제도입니다. 선택지는 「기존 운전면허증만」 「마이나 면허증만」 「둘 다 보유」 3가지이며 취득은 임의입니다. 마이나 면허증을 가지면 우량·일반 운전자는 갱신강습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받을 수 있고(온라인 갱신강습), 이사 시 주소변경도 시구정촌 신고만으로 끝납니다. 다만 갱신 시 시력검사와 사진촬영은 종전처럼 운전면허센터나 경찰서에서 해야 합니다.
일본어 대면 강습이 부담인 사람도 온라인 갱신강습이면 집에서 영상을 보며 수강할 수 있어 부담이 줄어듭니다. 카드 1장으로 신분증과 면허를 겸하고 주소변경도 관공서에서 완결되어 이사가 잦은 유학생·기능실습생에게 편리합니다. 갱신 수수료는 마이나 면허증만이면 2,100엔으로 저렴하지만, 시력검사 등으로 결국 창구를 방문해야 하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 착용,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운전 근절,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입니다. 문부과학성은 학교 교통안전 교육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청이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교통안전운동을 실시합니다. 10월 이후 사망자는 '보행 중'이 최다로 바뀌고 해질녘 사망사고는 7~9월의 약 1.7배입니다. 반사재 착용, 조기 전조등 점등,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가 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