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공시, 9월 30일 23시 59분까지 의견 접수(디지털청)
디지털청은 2026년 8월 31일, 마이넘버법(행정절차에서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번호의 이용 등에 관한 법률, 2013년 법률 제27호)에 규정된 개인번호·마이넘버카드·특정개인정보 제공 등에 관한 명령(2014년 총무성령 제85호)의 일부 개정안과, 마이넘버카드 등에 관한 기술적 기준의 일부 개정안을 공시하고 의견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는 290608071, 분류는 행정절차이며 행정절차법에 근거한 정식 퍼블릭코멘트 절차입니다. 근거 조항으로 같은 법 제2조 제8항, 제18조의2 제3항·제8항·제9항, 제18조의3 제1항, 제18조의4 제1항, 그리고 개정 후 명령 제39조의5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마이넘버카드는 카드 표면·IC칩 사양과, 어떤 정보를 누구에게 어떻게 제공할지가 명령과 기술적 기준에 세밀하게 정해져 있어, 이번에는 그 두 가지를 동시에 손보는 안입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 0시 0분부터 9월 30일 23시 59분까지이며, 현재는 안 단계로 최종 내용은 의견을 반영해 확정됩니다.
주민표가 있는 중장기 재류자는 일본인과 동일하게 마이넘버가 부여되고 마이넘버카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건강보험증 이용, 계좌 개설·휴대폰 계약 시 본인확인, 행정절차 온라인 신청 등 생활의 입구가 되어 있어, 명령과 기술적 기준의 개정은 이런 장면의 운용과 연결됩니다. 이번은 안의 공시 단계이므로 지금 가지고 있는 카드의 절차가 즉시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확정 후 내용이 카드 취급에 반영되므로, 안의 전문과 개요자료를 읽고 자신의 사용 방식에 영향이 있을 부분을 미리 파악해 두면 안심입니다. 일본어 독해가 부담되면 지자체 창구나 지원단체와 함께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의견 제출은 국적과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2026년 9월 30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