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입국 전 결핵 검진 시작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2026년 9월 25일 공표 / 단골 주치의 기능 보고제도 첫 보고가 의료정보넷(나비이)에 게재
'단골 주치의(かかりつけ医) 기능 보고제도'는 2023년 5월 성립·공포된 '전세대 대응형 지속가능한 사회보장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건강보험법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2023년 법률 제31호)에 따른 의료법 개정으로 정비되어, 2025년 4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 지역에 필요한 단골 주치의 기능을 충실·강화하는 동시에, 국민이 의료기관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의료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에 후생노동성은 제도 시행 후 처음으로 의료기관이 제출한 보고 내용을 의료정보넷(나비이)에 게재했다고 공표했습니다. 기존 나비이는 진료과·소재지 같은 기본 정보로 찾는 사용법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항목을 검색 조건으로 지정해 의료기관을 좁힐 수 있습니다. 보고율이 일정 수준 쌓였기 때문에 후생노동성은 지역에서 단골로 삼을 의료기관을 찾을 때 나비이를 활용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의 「かかりつけ医機能」 버튼을 누르면 검색 조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일본에서는 몸이 안 좋을 때 가장 먼저 상담할 수 있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정해두는 것이 권장되지만, 외국인에게는 '어느 의원이 나에게 맞는지' 판단할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게재로 나비이에서 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항목을 조건으로 의료기관을 좁힐 수 있게 되어, 그 의료기관이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를 진료 전에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이사가 잦은 사람이나 가족을 일본으로 불러올 예정인 사람에게는 여러 후보를 비교한 뒤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게재 내용은 각 의료기관이 보고한 정보이며 보고율은 아직 쌓이는 단계입니다. 집 근처 의료기관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그럴 때는 지자체 창구나 지역 상담 창구도 함께 활용하세요. 단기 체류 관광객의 갑작스러운 진료에는 직접 맞지 않지만, 장기 체류를 계획한다면 사용법을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입국 전 결핵 스크리닝(JPETS)을 시작합니다. 2027년 1월 4일 이후에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또는 사증 신청 시 결핵 비발병 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됩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7일 「사회복지법 등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의 일부 시행에 따른 관계 정령 정비 정령안에 대해 의견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접수는 9월 7일 20시부터 10월 7일 20시까지 30일간이며, 개호보험법·지방자치법 조항이 근거입니다. 국적과 무관하게 누구나 e-Gov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5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성령안」에 대한 의견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마감은 10월 4일 23시 59분. 국민건강보험·후기고령자의료·개호보험 3개 제도에 걸친 개정안으로, 일본 거주 외국인의 보험 절차와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