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 목록으로
2026-09-25의료

🩺 '단골 주치의' 정보, 나비이에서 검색 가능

2026년 9월 25일 공표 / 단골 주치의 기능 보고제도 첫 보고가 의료정보넷(나비이)에 게재

❓ 무엇이 바뀌나?

'단골 주치의(かかりつけ医) 기능 보고제도'는 2023년 5월 성립·공포된 '전세대 대응형 지속가능한 사회보장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건강보험법 등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2023년 법률 제31호)에 따른 의료법 개정으로 정비되어, 2025년 4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 지역에 필요한 단골 주치의 기능을 충실·강화하는 동시에, 국민이 의료기관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의료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에 후생노동성은 제도 시행 후 처음으로 의료기관이 제출한 보고 내용을 의료정보넷(나비이)에 게재했다고 공표했습니다. 기존 나비이는 진료과·소재지 같은 기본 정보로 찾는 사용법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항목을 검색 조건으로 지정해 의료기관을 좁힐 수 있습니다. 보고율이 일정 수준 쌓였기 때문에 후생노동성은 지역에서 단골로 삼을 의료기관을 찾을 때 나비이를 활용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의 「かかりつけ医機能」 버튼을 누르면 검색 조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누가 대상?

  •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통원·건강관리를 하고 싶은 재일 외국인
  • ●만성 질환이나 상용 약이 있어 동네 의원을 정해두고 싶은 사람
  • ●이사·전근으로 새 지역의 의료기관을 찾고 있는 사람
  • ●고령 가족이나 자녀의 진료 기관을 미리 정해두고 싶은 가정
  • ●의료기관을 고르는 방법을 몰라 매번 큰 병원으로 가는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에서는 몸이 안 좋을 때 가장 먼저 상담할 수 있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정해두는 것이 권장되지만, 외국인에게는 '어느 의원이 나에게 맞는지' 판단할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게재로 나비이에서 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항목을 조건으로 의료기관을 좁힐 수 있게 되어, 그 의료기관이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를 진료 전에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이사가 잦은 사람이나 가족을 일본으로 불러올 예정인 사람에게는 여러 후보를 비교한 뒤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게재 내용은 각 의료기관이 보고한 정보이며 보고율은 아직 쌓이는 단계입니다. 집 근처 의료기관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그럴 때는 지자체 창구나 지역 상담 창구도 함께 활용하세요. 단기 체류 관광객의 갑작스러운 진료에는 직접 맞지 않지만, 장기 체류를 계획한다면 사용법을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의료정보넷(나비이) 첫 화면의 「かかりつけ医機能」 버튼을 누르면 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검색 조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게재된 것은 각 의료기관이 보고한 내용입니다. 보고율이 쌓이는 단계이므로 집 근처 의료기관이 아직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대응 가능한 언어, 예약 필요 여부, 초진 접수 시간 등은 진료 전에 의료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4이 제도는 2025년 4월 시행으로 보고 내용은 계속 갱신됩니다. 이사나 가족의 일본 입국 전에 다시 검색해 보세요.
5나비이는 의료기관 선택을 돕는 정보 제공 장치입니다. 갑작스러운 발병·부상으로 급할 때는 검색보다 구급(119)을 먼저 이용하세요.
6제도와 게재 내용의 자세한 사항은 후생노동성 보도발표 자료와 별첨 PDF(184K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는 의정국 지역의료계획과 외래·재택의료대책실(대표전화 03-5253-1111)입니다.

🔗 관련 이슈

출처:

후생노동성 홈페이지(단골 주치의 기능 관련 정보의 의료정보넷(나비이) 제공에 대하여)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