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밀 정부 판매가 12.0% 인상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통지|취학 촉진·프리스쿨/프리클래스·지역 일본어교육·교사 연수
문부과학성은 2026년(레이와 8년) 8월 28일 「질서 있는 공생사회 실현을 위한 일본어교육 충실화에 대하여」를 통지로 공표했습니다. 통지에는 별첨1로 「일본어교육 지원 종합 패키지」가 붙어 있으며 ①외국인 자녀 취학 촉진 사업 및 귀국·외국인 아동학생 등에 대한 세심한 지원 사업, ②프리스쿨·프리클래스(초기 일본어 지도 등) 지원 강화 사업, ③의무교육비 국고부담금 하의 정수 개선 계획(레이와 10년도까지) 착실한 추진, ④일본어 지도가 필요한 아동학생 등의 교육 지원 기반 정비 사업, ⑤외국 인재 수용·공생을 위한 지역 일본어교육 추진 사업, ⑥일본어교사 양성 및 현직 일본어교사 연수 사업이 나열됩니다. 이번 정리의 핵심은 취학 전 준비부터 학교 내 지도 체제, 지역 일본어교실, 가르치는 쪽인 교사 육성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개별 보조사업이나 조사로 안내되던 시책을 공생사회 실현이라는 방침 아래 묶은 형태입니다. 참고자료로는 학교의 일본어 지도 관련 참고자료, 「일본어 지도가 필요한 아동학생의 수용 상황 등에 관한 조사」 결과 개요, 「외국인 아동학생 등의 교육 충실에 관한 유식자회의」 보고서 개요, 「경제재정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 2026」 관련 부분 발췌, 「외국인 자녀의 취학 상황 등 조사」 결과 개요가 함께 공표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자녀를 키우는 외국인에게는 취학의 입구와 학교생활 양쪽에 관계되는 내용입니다. 별첨에는 외국인 자녀 취학 촉진 사업이 포함되어, 취학 상황 파악과 아직 학교에 다니지 않는 자녀에 대한 안내가 대상이 됩니다. 초기 일본어 지도는 초등학교 입학 전의 프리스쿨, 입학 후 초기 단계의 프리클래스라는 형태로 지원 강화가 제시되어, 일본어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단계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자녀의 받침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학교 측에 대해서는 일본어 지도가 필요한 아동학생을 위한 교육 지원 기반 정비와, 의무교육비 국고부담금에 기반한 정수 개선 계획 추진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성인에게도 외국 인재 수용·공생을 위한 지역 일본어교육 추진 사업이 별첨에 들어 있어, 지자체와 지역 일본어교실이 시책 대상으로 자리매김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지원 내용·시기·신청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거주지 교육위원회나 시구정촌 창구에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이 마이넘버법에 근거한 명령과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e-Gov 의견 제출 폼에서 일본어로 제출합니다. 외국인 주민도 제출할 수 있고 개별 회신은 없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9월 11일, 정부 공통 업무 시스템 GSS가 외부 침입을 받아 약 24.6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대상은 부처 직원과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개인이며, 일반 시민 정보나 마이넘버·계좌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