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1월 21일(토)·22일(일) /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 입장 무료 / 전국 170여 개 섬 집결
「아일랜더(アイランダー)」는 「섬과 도시」, 「섬과 섬」을 잇는 교류 행사로 매년 열려 왔으며 2026년에 34회를 맞습니다. 주최는 국토교통성과 공익재단법인 일본리토센터(日本離島センター)이고, 전국 170여 개 섬의 단체가 한 회장에 모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2026년 회기는 11월 21일(토) 10:00~18:00, 11월 22일(일) 10:00~17:00의 2일간으로, 첫날은 18시, 이튿날은 17시에 끝나 폐장 시간이 다릅니다. 회장은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문화회관 빌딩 2층 전시홀 D(도쿄도 도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 3-1-4)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내용은 6가지입니다. ①각 섬 부스에서의 이주·관광 상담(섬 주민과 직접 대화 가능), ②해산물·과일·주류 등 섬 특산품을 판매하는 「아일랜더 마켓」, ③섬 단체가 전통 예능 등을 선보이는 「아일랜더 스테이지」, ④섬과 관련된 체험 코너, ⑤섬의 구인 정보를 게시하고 상담 창구도 설치하는 헬로워크(공공직업안정소) 코너, ⑥섬 특산품으로 만든 음식을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섬 구르메. 회장에 올 수 없는 사람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s://www.i-lander.com/2026/)에서 스테이지가 라이브 중계됩니다. 섬의 관광·이주·구인 정보는 평소 섬마다 따로 찾아야 하지만, 이 행사에서는 2일간 한곳에 모입니다.
일본 섬 지역의 관광 정보와 이주 지원은 섬마다 자치단체 사이트에 흩어져 있어 일본어로 하나씩 찾는 부담이 큽니다. 아일랜더는 170여 개 섬이 같은 회장에 모이므로 2일간 여러 섬을 비교하고 섬 주민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여행자에게는 실제 특산품과 섬 음식, 전통 예능 스테이지를 함께 보면서 다음 여행지를 고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재일 외국인에게는 이주 상담과 함께 헬로워크 코너가 있다는 점이 실익입니다. 단, 구인에 응모할 수 있는지는 보유한 재류자격이 그 직종의 취업을 인정하는지에 좌우되므로, 재류카드의 취업 제한 기재를 확인한 뒤 상담하면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다국어 대응은 공식 발표에 기재가 없으므로 번역 앱을 준비해 두면 안심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므로 쇼핑과 식사 예산만 생각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이나포털 지자체 절차 신청 서비스」 본격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보육·요양 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고, 모든 절차에 마이넘버카드 본인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핏타리서비스 절차는 순차 이전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